조행훈 와이비로드 대표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2년 만에 신주인수권(워런트) 전량을 행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현재 주가(지난 9일 종가 기준)가 신주발행가액보다 50% 넘게 높아 물량 출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가는 크게 하락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행훈 대표는 전날 신주인수권 106만3829주 전량을 행사해 보통주
와이비로드가 장 초반 상한가다.
1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와이비로드는 전일보다 180원(14.94%) 급등한 138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39만2610주, 상한가 잔량은 15만여주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와이비로드는 지난 14일 최대주주인 송동현씨의 보유주식 70만주 및 경영권, 그 경영권에 종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