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 ‘allo-PELT’ 공법 적용한 차세대 ECM 스킨리바이저 국내외 유통 전담코스닥 상장 이후 필러 허가ㆍECM 확보 등 사업 다각화 속도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이오비쥬가 의료생체분야 전문기업 올소테크와 손잡고 차세대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바이오비쥬는 올소테크와 전략적 사업협력 및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
국내 의료기기 산업계가 2020년 이후로 6년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기 생산 및 수출액은 2년 연속 증가했으며, 치과용임플란트고정체와 피부 개선 관련 의료기기가 성장세를 주도했다. 의료기기 수출시장이 전 세계로 다변화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제조‧수입업체 및 종사자도 증가했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국
바이오비쥬가 히알루론산(HA) 필러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계기로 2분기부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그동안 준비 단계에 머물렀던 필러 사업이 본격적인 매출 창출 구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23일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4월 중순 HA필러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해 곧 판매가 가능해졌다”며 “2분기부터 영업 인력을 중심으로 학회와 세미나 등을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항노화 신소재’로 불리는 조직 재생 물질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과 PN(폴리뉴클리오티드)을 생산할 ‘에이피알 평택 제3캠퍼스’를 3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신소재 사업과 바이오ㆍ헬스케어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제3캠퍼스는 에이피알이 생산까지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항노화 신소재’로 불리는 조직 재생 물질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와 폴리뉴클리오티드(PN)자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미래 항노화ㆍ피부 케어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PDRN, PN은 연어나 송어의 정액이나 정소에서 유전자 조각을 추출해 만드는 물질이다. 재생과 항염 효과를 가지고 있다. 국내에는 2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산업 무역수지가 5878억 원(약 4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23년도 의료기기 생산·수입·수출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산업 시장 규모는 10조7270억 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8.3%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다고 28일
에쓰씨엔지니어링 자회사 셀론텍이 광대한 중국 의료미용 시장을 공략한다.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기업 셀론텍은 중국 사환제약(Sihuan Pharmaceutical) 자회사 ‘베이징 메이옌 스페이스 테크놀로지(Beijing Meiyan Space Technology, 이하 메이옌)’와 콜라겐 필러 ‘테라필’(TheraFill, 조직수복용생체재료)에 대한 중
에쓰씨엔지니어링 자회사 셀론텍이 관절연골 재생치료용 의료기기 ‘카티필(CartiFill)’에 대해 고령의 퇴행성관절염 환자까지 사용 확대를 추진한다.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기업 셀론텍은 김만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주도한 임상연구를 통해 카티필의 50세 이상 관절연골 결손 환자에 대한 치료 효용성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카티필
휴온스는 히알루론산과 황산콘드로이틴의 혼합 제제인 조직수복용생체재료 ‘베지코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베지코트는 만성질환인 재발성·간질성 방광염과 방광통증증후군 환자의 방광염 증상 완화 및 통증 개선을 위한 4등급 의료기기다. 방광점막조직(GAG, 글리코사미노글리칸)층 주성분인 히알루론산과 황산콘드로이틴이 혼합돼 염증으로 손상된
한국비엔씨는 당뇨·비만치료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Agonist)기반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베터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인구는 약 6억5000만 명이지만, 의약품으로 집중 치료를 받는 환자는 2%에 불과하다.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22.6% 성장해 2025년 약 54억 달러(약 6
세원셀론텍은 ‘카티필’의 발목관절 골연골 손상에 대한 유의한 치료효과를 입증한 임상논문이 SCI(E) 국제학술지(BMC Musculoskeletal Disorders)에 발표됐다고 5일 밝혔다.
카티필은 관절연골결손 부위에 연골세포 및 골수 등이 위치하는 것을 보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이오콜라겐 원료의 조직수복용생체재료다.
이번 논문은 발목관절의 거골(발
세원셀론텍은 ‘카티필’의 관절연골손상 치료효과를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입증한 임상논문이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3일 밝혔다. 카티필은 관절연골결손 부위에 연골세포 및 골수 등이 위치하는 것을 보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이오콜라겐 원료의 조직수복용생체재료다.
이 논문은 10개 기관에서 총 100명의 무릎관절연골손상 환자
급속한 고령화로 웰니스(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진단·치료용부터 가정용까지 국내 의료기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성장세와 더불어 기능성만이 아닌 세련된 외형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디자인 헬스기기가 각광받는 추세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6조 1978억원으로 2016년(5조 8713억원)에 비
일동홀딩스는 히알루론산 사업 자회사 일동히알테크가 ISO 13485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 13485는 국제 표준화 기구가 설정하고 인증하는 의료기기 분야의 품질 경영 시스템 표준이다.
현재 일동히알테크는 히알루론산과 관련한 특허 및 원천기술, GMP(우수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적합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엘앤씨바이오는 2일 고농도, 고순도의 동종 콜라겐 제조 방법 및 동종 콜라겐 지지체의 제조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성형외과와 피부과 치료재료 및 성형필러, 관절활액, 관절 통증완화용 치료재료 등의 조직수복용생체재료 줄기세포 분화용 지지체, 3D 바이오프린팅 용 바이오 잉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원셀론텍이 급증하는 재생의료 및 미용·성형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콜라겐 생산량 확대를 추진, 선순환적이고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을 확보한다.
세원셀론텍은 18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18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30개월간 바이오콜라겐 생산량 확대를 위한 신규 인프라 구축에 총 180억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의 중기 설비 투
코넥스 상장기업 한국비엔씨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임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비엔씨는 전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임하고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넥스 지정자문인 역시 기존 한국투자증권에서 NH투자증권으로 변경했다.
한국비엔씨는 다년간의 연구
일동제약이 미용 필러 시장에 진출한다.
5일 일동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조직수복용생체재료)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필러는 주름개선용도나 얼굴 윤곽성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의료기기로 분류된다. 앞서 일동제약은 최근 지주사체제로 전환하면서 필러 사업을 담당하는 일동히알테크를 신설했다.
일동제약은 제품명과 디자인
의약품ㆍ의료기기ㆍ화장품 수출액이 최근 4년간 2배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015년 보건산업 수출액(외국인환자 진료수입 포함)이 8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의약품ㆍ의료기기ㆍ화장품 수출액 및 외국인환자 진료수입은 총 88억 달러로, 최근 4년 간 연평균 19%씩 증가해 2011년(44억 달러) 대
세원셀론텍은 연골조직재생용 의료기기 ‘카티필’(CartiFill,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의 제조기술에 대한 호주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고순도의 바이오콜라겐(RMS BioCollagen)과 피브린(Fibrin, 생체적합성 천연접착물질) 등을 혼합한 생체적합물질을 이용해 한번 결손 또는 손상되면 스스로 재생되지 않는 연골조직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