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업 전시회 방문 이어 중대장대회 지도 소식 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대장대회를 지도하며 군의 사상 무장과 기강 확립, 전투력 강화를 주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22~23일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지도했다고 24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새시대 강군건설과 중대장들의 임무’를 주제로 연설을 통해 “강군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현장에 나타나 “우리 군사지도부는 저 불량배무리들이 우리의 새로운 화력구분대들이 사격진지를 차지한 것을 알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1일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과 김여정,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들이 전날 남부 국경요새화 공사현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박정천 고문
북한이 14일 동해에서 2종의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미사일총국은 14일 조선 동해에서 두종의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시험발사는 수중전투체계들의 경상적인 동원 태세를 검열하고 해군의 전략적 임무 수행 능력을 숙련시키는 데 기여하였으며 조선의 전쟁 억제 수단들의 높
공화당 틸리스 “북한군이 우크라 민간인 죽게 할 것”민주당 리드 “트럼프 망상 빠져 김정은 승리하게 해”힐러리 클린턴도 비판에 가세 “제정신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을 축소 지시한 것을 놓고 미 의회에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여당인 공화당에서조차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국가안보를 놓고 행정부와 의회 간 갈등이 심화할 조짐을 보인다
주한 러시아 대사가 10일 주한 이란 대사관을 방문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망 관련 애도를 표했다. 하메네이는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란은 하메네이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지도자로 선출했는데, 선출 하루 만에 부상당했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주한 러시아대사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
30대 대학원생이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해당 남성 A씨는 16일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했다. 해당 인터뷰는 A씨가 직접 요청했다고 소개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총 3번 무인기를 보냈고, 북한이 공개한 파란색 무인기는 위장 색을 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용의자 1명을 특정해 조사하고 있다.
군경합동조사TF는 1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무인기 사안과 관련해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출석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용의자의 구체적인 신원이나 조사 장소 등에 대해서는 공개
청와대는 11일 북한이 주장하는 한국 무인기 침투와 관련해 "정부는 북측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정부는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군경 합동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아울러 "정부는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과 관련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에 해당한다”며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는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전했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국방부는 10일 북한이 한국 무인기를 또다시 침투시켰다는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라며 민간 영역에서 이뤄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발표하고, "1차 조사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대가를 치르게 될 이라고 경고하자 청와대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낮 12시 국가안보실 1차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 한국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 장관은 10일 군이 무인기 침투에 관여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북한이 강제추락시켰다며 사진을 공개한 무인기에 대해서도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고 했다.
안 장관은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켜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도 위협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에 성명을 내고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4일 국경대공감시근무를 수행하던 우
북한은 한국이 무인기를 북측 영공으로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게재한 성명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 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해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에 따르면 북한군은 4일 국경 인근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트럼프 “올해 김정은 만나고파”북한 “연합훈련, 비싼 대가 치를 것”
한미 정상회담에서 나온 주요 의제 중 하나는 북한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해 북한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다만 북한은 별다른 반응 없이 한미 연합훈련만 규탄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우린 북한과
조선인민군 창건 77주년 기념연설모든 억지력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 언급도한미일 협력 비판...“군사적 불균형‧충돌 유발 요인”“러시아 지원 계속할 것”...미국 압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7주년 기념 연설에서 핵 개발 추진 의지가 변함없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영국제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에 피격구체적인 신원과 부상 알려지지 않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북한군 고위 장성 한 명이 다쳤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이 지난달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군인 약 1만 명이 파병한 이후 북한 고위 장교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서방 당국자가 밝
10년 만에 열린 대대장·대대정치지도원대회서 연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무력을 한계 없이 강화하고 전쟁준비 완성에 총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8일 김 위원장이 14·15일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4차 대대장·대대정치지도원대회 이틀 차 행사에서 '조성된 정세와 공화국무력 대대장·대대정치지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를 주제로 연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측근으로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책임자인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과 관련, 전선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29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과 박
10일 용산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지난해 12월부터 차단조치“정당성 확보 위한 조치”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은 10일 북한이 전날 남북 연결 도로‧철길을 완전 차단 및 방어 구조물 요새화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북한은 실질적으로 8월에 남북 연결 통로 전체 차단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합참 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