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생애 마지막 미국프로농구(NBA) 우승을 차지한 1998년 파이널에서 실제 착용했던 유니폼이 경매에 나온다. 예상 낙찰가는 최대 1500만 달러(약 212억원)로, 농구 유니폼 역대 최고가 기록을 새로 쓸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매업체 주피터(JOOPITER)는 조던이 1998년 NBA 파이널 3차전에서 입었던 시카고 불스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2)의 올림픽 유니폼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의 마스터스 대회 우승 볼이 경매에 나왔다.
미국 경매업체 그레이 플래널은 11일(한국시간)“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미국 농구팀이 입었던 유니폼과 2005년 마스터스 골프 대회에서 우즈가 사용한 골프공을 25일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마이클 조
'NBA 올스타전' '잭 라빈'
잭 라빈(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이 2015 NBA(미국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잭 라빈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센터에서 열린 NBA 올스타 전야제로 열린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빅터 올라디포와 함께 결승전에 올라 94점을 얻어 우승했다.
이미 예선에서 100점을 받으면 결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