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창업·국가 전력기술 발전 공로 인정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제15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상’ 수상자로 황규빈 젤라인 회장과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양대는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 앞서 공업센터 본관 ‘명예의 전당’에서는 두 수상자의 부조 제막식도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고속 전력선통신(PCL) 기술이 내년 초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ISO)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중점 추진해온 전력선통신을 이용한 원격검침 및 지능형 전력관리 시스템, 홈네트워크 등 전력IT 응용분야에 대한 세계시장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3일 국제표준화기구(ISO) 정보통신기술위원회(JT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