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탈락 심경을 밝혔다.
27일 전수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4월부터 달려온 미스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2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전수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얀 드레드를 착용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미스코리아 진(眞)이 됐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진행된 가운데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에 이름을 올렸다.
왕관을 머리에 쓴 우서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
베리미디어가 '2026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주관방송사로 선정됐다. 본선 생중계뿐 아니라 사전 예능 콘텐츠와 디지털 플랫폼 운영 등을 연계해 미스코리아 관련 콘텐츠를 확대한다.
베리미디어는 11일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기획과 콘텐츠 제작, 방송, 디지털 플랫폼 운영 등을 맡는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서는 본선 이전부터 참가자들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