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경기북부 학부모들과 보냈다. 오전 고양, 오후 파주, 저녁 김포까지 하루 세 차례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잡았다.
고양과 파주에서 공통으로 나온 질문은 경기북부 교육격차였고, 안 교육감은 조직개편 카드를 꺼냈다. 그는 "경기북부를 제2부교육감이 전담하여 교육행정을 추진하도록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
"백일을 하루같이 뛰었다. 앞으로는 하루를 백일처럼 쓰겠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페이스북에 남긴 다짐이다.
회견장에서 그는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경기도 몫이 약 7조원 줄어든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고, 북부 8개 교육지원청을 제2부교육감이 책임지는 행정체계와 반도체 도시를 잇는 'AI 교육벨트'를 내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한 달 만에 교육개혁 5대 과제의 추진 현황을 직접 공개하며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는 것이 그의 일성이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 대상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새벽 5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경기북부 교육공동체와 함께 걸으며 학군 재조정과 부교육감 권한 강화를 약속했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이른 아침 일산 호수공원에서 고양시와 포천시, 의정부시 등 경기북부 곳곳에서 온 학생·학부모·교사와 함께 걸으며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한준호 국회의원과 고양시장도 함께했다.
경기도교육청이 28일 남부청사에서 ‘2025 직속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직속기관과 본청 부서 간 소통과 협업으로 경기교육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 기관별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직속기관장 협의회는 기관 유형별 소통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1분기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제1부교육감, 제2부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일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자료 유출과 관련한 적극적인 수사 협조와 철저한 자체 시스템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료 유출이 우리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추가 유포가 없도록 예방조치와 개인정보 보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2일 오후 도교육청 방촌홀에서 ‘12월 교육장 협의회’를 열어 경기교육 현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416교육체제 정립을 위한 토론’이란 주제로 416교육체제의 의의와 과제에 대한 분임 토의 및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531교육체제를 대체하는 새로
경기도교육청은 NCS를 기반으로 한 직업교육의 경쟁력 확보와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15회 경기도상업정보능력경진대회’가 28일 오산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회계실무, 창업아이템, 경제골든벨 등 경진분야 13종목에 63교 469명, 동아리페스티벌과 동아리한마당의 경연분야 2종목에 35교 340명 등 총 809명이 참가한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에 문병선(59) 교육국장이 선임돼 2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문병선 제2부교육감은 목포교대를 졸업한 뒤 전남 해남 현산동초등학교에서 첫 교편을 잡았다. 이후 경기도 이천 한내초등학교로 자리를 옮긴 뒤 성남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교육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문 부교육감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