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미식·키즈·레저까지…호텔마다 가을 즐기는 방식 차별화유명 셰프 협업부터 야외 다이닝까지 미식 경쟁도 한층 세분화도심 휴식·지역 관광도 숙박과 연결…공간·입지 강점 적극 활용
호텔·리조트업계가 가을 여행객을 겨냥해 ‘계절 경험’ 차별화에 나섰다. 제철 미식부터 야외 활동과 키즈 콘텐츠, 도심 휴식, 지역 관광 연계까지 상품의 방향도 다양해졌다. 일
전남도 고흥군은 겨울철 고즈넉한 자연경관과 제철 먹거리가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여행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흥군은 능가사, 거금도, 팔영대교 등 다양한 명소와 함께 매생이와 굴 같은 제철 미식을 소개하며 겨울철 방문객을 유혹하고 있다.
고흥군 점암면에 위치한 능가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찰로, 겨울철 고요한 산사 풍경 속에
파르나스호텔, 미쉐린 2스타 ‘앨빈 렁 셰프’ 초청 등 고메 프로모션웨스틴 조선 서울도 가을 제철 식재료 미식 코스ㆍ주류 행사 다양워커힐선 가을 맥주축제…호텔나루서울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어느 시기보다 풍성한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는 수확의 계절인 만큼 호텔업계가 고품질의 제철
롯데백화점의 문화센터 가을학기가 다음 달 1일부터 개강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센터 가을학기는 다른 학기에 비해 수강생이 평균 15% 이상 많을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25% 이상 늘린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산지 투어, 전시 투어 등 외부 클래스를 전년보다 50% 확대했고, 기존에 없었던 차별화된 추석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