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은 롯데호텔 서울의 신지훈 셰프와 배영산 파티시에가 2024 IKA 독일세계요리올림픽에서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4년 마다 열리는 독일세계요리올림픽은 1900년에 시작된 전통 있는 요리 대회로 세계조리사회연맹(WACS)이 주최하는 룩셈부르크세계요리월드컵, FHA컬리너리챌린지와 함께 세계 3대 요리대회로 꼽힌다.
이번 대회
1인 가구 증가와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편의점 소량 신선식품 매출이 늘고 있다. 업계는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 특성상 신선식품 매출이 계속 늘어날 것이란 기대다. 이를 위해 신선식품 품질 유지와 품목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과일, 채소, 계란, 축·수산식재료, 농산식재료 등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소량의 신선식품 매출 신장률
‘프리미엄 티 즐기기’ 인기↑…해외 브랜드 한국 진출 속속
커피가 주력이었던 카페 업계에 차(茶) 음료 바람이 불고 있다. 커피 시장이 포화하면서 메뉴 다양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이들까지 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9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봄철 프로모션 음료로 선보인 '화이트 타로 라떼'가
이마트가 8일부터 15일까지 ‘홈(Home)설족’을 위한 연휴 대표 먹거리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설은 연휴가 4일로 짧아, 해외여행보다는 고향을 찾거나 집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홈설족의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이마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상품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프리미엄 참다랑어회(230g 내
롯데 유통군이 설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4일 롯데 유통군에 따르면 2일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 부회장과 유통군 임직원들은 함께 서울 관악구 남현동 상록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D이는 롯데 유통군이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나눔활동이다.
상록보육원은 1959년에
스타벅스ㆍ투썸 등 딸기 음료 줄줄이
딸기가 제철을 맞으면서 외식업계가 관련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달콤한 딸기를 듬뿍 올린 디저트 메뉴부터 생딸기를 갈아넣은 음료까지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딸기 농가의 생산자물가지수가 폭등하고 있어 실제 가정 내 소비는 줄어드는 영향도 한몫을 한다. 다량의 딸기를 직접 사 먹기 힘들 경우, 뷔페나 까페에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 선물하기’로 마음을 전하려는 수요에 맞춰 온라인 선물세트 상품을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 명절 선물세트 상품 물량을 30% 늘리고 로컬 브랜드 품목도 280여 종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힌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가 소개하는 로컬 브랜드는 우수한 품질의 제철 과일이나 수산물 등 특산물이다. 지역에서 소량 생산되며 산지 직송
롯데마트가 설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29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본 판매 기간 동안 1300여 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알뜰 세트 개발과 물량 확보에 집중하는 한편 2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를 보강했다.
차별화 한우
롯데마트가 ‘그로서리 특화 매장’이라는 한국의 성공 모델을 인도네시아에 이식하며 인도네시아 리테일 시장의 새기준을 제시한다.
롯데마트는 3개월간 진행된 인도네시아 간다리아점의 재단장을 K푸드 중심의 ‘그로서리 전문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롯데마트 중 최초의 그로서리 혁신 점포로 식료품 매장의 면적을 기존대비 20%이상
이마트가 급격하게 오른 과일 물가를 낮추기 위해 할인행사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정부의 할당관세 인하 조치에 더해 이마트만의 자체 할인을 추가해 고객이 느낄 과일 체감 시세를 낮추기로 했다.
정부는 19일부터 과일 물가 안정을 위한 지원책으로 바나나, 오렌지 등 수입 과일 6종에 ‘할당관세’를 시행한다. 오렌지의 경우 10%, 나머지 5개 품목은 0
신세계백화점은 설 예약 판매가 시작된 1월 2일부터 18일까지 ‘10만 원 이상 20만 원 미만’ 농축수산물 매출이 지난 설 대비 58.3%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모든 가격대를 통틀어 가장 크게 신장했으며, 특히 과일 등 10만 원대 농산물 신장률이 186.5%에 달했다.
특히 신세계 지정산지 ‘셀렉트팜’에서 길러낸 사과와 배, 샤인머스캣을 2~3개
2시간 먼저 체크인 후 캠핑 분위기 브런치객실서 브런치 후 2시간 늦게 체크아웃
서울신라호텔은 얼리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고객들이 좀 더 여유롭게 호텔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얼리 체크인 패키지인 ‘윈터 스토리 앳 더 파크뷰’를 이용하면 낮 12시에 얼리 체크인한 뒤 더 파크뷰에서 브런치 뷔페를 즐길 수 있다.
편의점 CU가 본격적인 딸기 철을 맞아 대형마트처럼 산지 직송 프리미엄 제품을 27일부터 출고한다고 25일 밝혔다.
CU는 충남 논산 딸기 농가 20곳과 손잡고 점포에서 발주하는 즉시, 농장에서 당일 재배한 딸기를 포장해 BGF 프레시센터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상품의 신선도와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CU는 1년여 전부터 수차례 논산 지역을 방문해
신세계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에디션 과일 선물세트 4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30년 전통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청담아실’과 손잡고 출시한 이번 선물 세트는 소포장으로 가격 부담을 줄이고 크리스마스 디자인 패키지로 선물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딸기, 곶감, 칠레산 체리 등 제철 과일을 고급스럽게 담아내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 선물로도 적
롯데웰푸드는 전라남도 영광군에 지역아동센터 '롯데웰푸드 해피홈' 11호점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롯데웰푸드 배성우 제과마케팅본부장을 비롯, 영광군 강종만 군수, 지역 아동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피홈은 방과 후 아동돌봄시설이 전무한 아동들의 다양한 학습과 문화체험, 여가를 위한 공간 등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롯데웰
11월 쇼핑 대목을 맞아 유통업계가 할인전을 펼치는 가운데 이랜드리테일이 이랜드킴스클럽, 이랜드글로벌 등 계열사와 연합해 쇼핑 대전에 뛰어든다.
이랜드리테일은 이랜드킴스클럽, 이랜드글로벌과 손잡고 43주년 창립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차 감사제는 8일부터 14일까지, 2차 감사제는 22일부터 28까지 열린다.
이랜드 43주년 창립 감사제는
SSG닷컴은 5일까지 고객 장바구니 부담 줄이기에 힘을 보태는 '푸드 쓱세일'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겨울 제철과일을 특가에 선보인다. 제주감귤(3kg)과 샤인머스캣(1.5kg)을 판매한다. 신품종 과일인 창조배, 시나노골드사과, 마이하트포도 등을 정가 대비 30~5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국내산 1등급 한우도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제철 과일 단감 가격이 상승했다. 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단감 소매가격은 10개에 1만4736원으로 1년 전 1만1147원보다 32.2% 비싸졌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치를 제외한 평균값인 평년 가격(1만885원)과 비교하면 34.5% 비싸다. 단감 가격은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
이마트가 한돈, 농산물 등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20~23일 한돈 전품목 대상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최대 40% 할인한다고 18일 밝혔다. 반기 1회 진행하는 한돈데이 일환이다.
대표적으로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삼겹살·목심을 각 100g당 1650원에 판매한다. 이는 정상가 대비 40%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는 100g당 1000원대
서울드래곤시티가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포함한 호텔 패키지를 내놓는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내달 19일까지 예스24 크레마클럽과 협업해 ‘어썸 어텀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어썸 어텀 패키지는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며 원하는 서적을 전자책 형태로 읽을 수 있는 패키지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이용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