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 4이동통신 정책에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동통신시장이 포화상태이고, 제 4이동통신을 대신해 알뜰폰 정책이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30일 미래부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미래부는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맞춰 오는 5월 중에 ‘제 4이동통신의 허가기본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 4이통은 사업자가 신청을 하면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이번 디스전에 대해 사과했다.
스윙스는 28일 밤 12시 생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디스곡을 몰래 낸 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소속사 대표 라이머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스윙스는 래퍼 이센스와 제이통을 언급하며 "두 사람에 대해 발언한 것은 치사했다고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밝
래퍼 스윙스가 마지막 디스곡 '신세계'를 발표했다.
26일 스윙스가 온라인 음원공개 사이트를 '신세계'를 선보였다. 이 곡에는 현재 벌어진 힙합디스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전 슈프림팀 멤버이자 자신과 대립각을 세웠던 래퍼 사이먼디에 대한 메시지가 담겼다.
스윙스는 "대중들에게 스스로 책임감을 느껴. 언제부터 이 문화가 오해 받기 시작했지 슬프지.내
사이먼디, 스윙스 등으로 이어지는 감정싸움에 네티즌들이 뿔났다.
사이먼디는 25일 새벽 4시16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사이먼 도미닉-콘트롤(simon dominic-control)”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랩 메이킹한 곡을 올렸다.
이 곡은 미국 힙합 가수 켄드릭 라마가 피처링에 참여해 미국 내 힙합 디스전을 촉발시킨 빅션의 ‘컨트롤’을 개사한
‘스윙스, 이센스 디스전’
스윙스, 이센스 등 힙합 뮤지션들의 디스전에 힙합계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힙합뮤지션 제이통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밤새 센스형 녹음 받아준다고 방금 깼는데 신난다”며 “스윙스 꼴통 돼지형, 2008년처럼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그룹 소울다이브의 멤버 넋업샨은 자신의 트위터에 “랩은 이미 너무 다 뛰어나게 잘했고
이센스 '쌈디 디스'에 스윙스도 가세
랩퍼 스윙스가 이센스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센스와 같은 그룹이었던 '쌈디'를 디스하고 나선 것.
스윙스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황정민 Part. 2'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게재한 동영상은 스윙스가 직접 녹음한 랩을 담고 있으며 시작부터 욕설과 함께 전 슈프림팀 멤버 쌈디(사이먼 디: 정기석)를
다양한 힙합 뮤지션이 한 자리에 모이는 힙합 콘서트 'On The Mic Vol.2'가 오는 28일 개최된다.
'On The Mic'는 지난 9월 열려 다양한 뮤지션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많은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장르와 장르, 뮤지션과 관객을 허물 콜라보레이션으로 지난 공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선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