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지난해 범죄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 앱 제어 서버를 지속 추적한 결과 보이스피싱 범죄 위험에 처했던 고객 3만 명 이상을 보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대내외 데이터 통합 분석·대응 체계인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통해 지난해부터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 조직이 운영하
LG유플러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 피싱·스미싱 피해를 예방·차단하는 것은 물론, 피해 고객을 돕기 위한 ‘현장 대피소’ 등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국민 안전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경찰청은 22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 기술 활용 민생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스마트폰에 보이스피싱·스미싱용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경우 이를 실시간으로 통보하는 ‘악성 앱 감염 알림서비스’를 통신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악성 앱에 노출된 고객은 카카오톡을 통해 알림톡을 수신하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받아 금전 등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통해 24시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AI가 결합된 자체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경찰에 범죄 조직 검거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지난 3달 사이 약 2000억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이 유포한 것으로 분석된
경찰과 ‘카드배송 사칭’ 보이스피싱 의심 현장 방문
#2월 말, LG유플러스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서울 마포구의 한 악성 앱 설치자 거주지를 방문했다. 고객은 큰 금액을 송금하기 직전이었는데, 함께 경찰서로 이동해 위험 상황을 인지시키고 악성 앱을 삭제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악성 앱 설치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우려되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설 연휴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했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설 당일인 이날 데이터 트래픽은 평시 대비 약 1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SKT는 이에 대비하기 위해 설 연휴를 앞둔 8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한다. 전국적
KT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네트워크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KT는 이 기간 1300여 명의 네트워크 전문가를 전국에 배치하고, 과천 네트워크 관제 센터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유무선 통신 서비스 이상 유무를 24시간 모니터링한다.
또한, KT는 ‘트래픽 자동분석
티사이언티픽은 최근 보안전문기업 아이티노매즈의 지분 100% 인수합병절차를 진행하며 기존 사업 및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위한 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티사이언티픽은 15일 아이티노매즈의 보안솔루션 기술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보안시스템 고도화 및 자체보안 진단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한빗코에 적용하는 등 상호
“그간 KISA는 공급자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예산과 인력이 있으니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는 사업 방식의 한계들이 드러났다고 본다. 이에 안주하지 말고, 부처뿐 아니라 국민이라는 정책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려고 한다. 단순 집행 기관이 아닌 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 재도약할 기반을 만들고자 한다.”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솔트웍스는 21일 안전사고 가상 체험 시스템 및 그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해당 발명은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에 관한 것으로 둘 이상의 사용자가 동시에 안전사고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이라며 “해당 시스템은 체험 장갑 및 체험 헬멧으로부터 트래킹 정보를 수신하고 수신된 정보를
일본에서 스마트폰을 ‘자동차 키(Key)’로 쓰는 시대가 올 전망이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10월 중순을 목표로 도로운송차량법에 따른 보안 기준을 개정해 자동차 키 대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28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사용자들이 스마트폰만으로 엔진을 시동할 수 있어 차량공유 등 자동차를 공동 이용할 때 일일이 자동차
생산정보 자동화 및 시스템 검증 자동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링크제니시스는 코스닥 상장 공모가격이 3만 원에 결정됐다. 이는 공모가 밴드 상단인 2만5000원을 초과한 것이다.
24일 링크제니시스에 따르면 총 821건의 기관투자자의수요예측 참여로 1억8110만4000주의 신청수량을 받아 단순경쟁률은 754.60대1을 기록했다.
또한 전체 기관 배정
LG유플러스가 LTE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와 함께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LG유플러스와 노키아는 8일 양사의 정보통신기술과 네트워크 장비, 솔루션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전국의 LTE 기지국에 범용 컴퓨팅 기능을 갖고 있는 고성능 서버를 추가하고, 코어망의 중앙 제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우주항공과 외교 등 사회적 이슈가 된 사안에 대한 내용으로 악성코드가 삽입된 한글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이 발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메일의 첨부문서의 제목은 ‘印 ICBM 로켓과 韓 우주항공기술.hwp’, ‘한반도와 한미관계.hwp’, ‘초청장.hwp’ 등이다. 파일 실행 시 정상적인 문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안전문업체 안랩은 25일 최근 방송사‧금융사 전산망에 피해를 입힌 악성코드의 변종이 배포된 징후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변종 악성코드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배포돼 불특정 다수의 개인용 PC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안랩 V3에 탑재된 ASD 엔진엔 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최신 버전의 V3를
통신요금 명세서로 위장해 유포되는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은 5일 “최근 통신사 요금명세서로 위장하여 유포되는 악성코드 파일이 발견되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악성코드는 일반적으로 수신하는 정상적인 요금명세서 형태이고, 메일에 ‘***email201205_html.exe’ 형태의 첨부파일이 있다.
KT가 네트워크 부하를 막기 위해 이종만간이동성확보 기술을 도입키로 했다. 이같은 소식에 이미 관련 제품 개발을 마친 인스프리트가 상승세다.
13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일대비 55원(2.38%) 상승한 2365원에 거래중이다.
KT가 네트워크 부하를 막을 특단의 대책으로 와이파이와 3G WCDMA 네트워크간 가입자 단말의 이동성
지난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악성코드의 플랫폼으로 악용되기 시작한 원년이라면, 2011년은 SNS플랫폼을 겨냥한 악성코드가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안철수연구소는 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2011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 한 해 예상되는 주요 이슈는 △SNS 활용한 다양한 공격 범용화 △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발생한 DDoS 공격에 사용된 봇넷 감염 PC의 온라인 거래가 암시장(블랙마켓)에서 활기를 띄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봇넷(botnet)'은 일종의 군대처럼 악성 봇에 감염돼 명령ㆍ제어 서버에 의해 제어당하는 대량의 시스템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로 수십에서 수만 대의 시스템이 동시에 명령을 전달받아 실행해 대규모 네트워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