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등 4개사에 대해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기업은 투자조합 및 PEF(사모펀드) 결성ㆍ투자기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링크제니시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제노레이 등 일반상장기업 3곳과, 1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주가 초강세를 나타내면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장외시장 바이오 기업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스닥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탄 11월부터 장외시장의 제약·바이오주도 뚜렷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IPO를 앞두고 심사청구에 돌입한 제너럴바이오, 동구바이오제약 등은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양새다.
이달 2일 코
바이오 기업들이 하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2의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꿈꾸는 기업들이 하반기 IPO에 대거 몰릴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필두로 신라젠과 올해 상장한 셀트리온헬스케어, 앱클론 등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공모가를 크게 상회하자 IPO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들어
의료기기 제조업체 제노레이와 동부제5호기업인수목적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제노레이와 동부제5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노레이는 의료용 방사선 진단기기를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82억7800만 원,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