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IEC 42001·AI Trust Mark 동시 획득…AI 관리체계·제품 신뢰성 검증‘부스터 프로 X2’ AI 케어 모드 인증…맞춤형 추천·안전 설계 적용
에이피알이 뷰티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관련 국제 인증 2개를 동시에 확보했다. AI 기술을 관리하는 경영시스템과 실제 제품에 적용된 AI의 신뢰성을 각각 국제 기준으로 검증받았다.
에이피
개인정보 보호 인증(ISMS-P) 심사에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는 방안이 도입된다. 인증을 받은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전문 기술인력이 현장에서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 달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
"신상품·영업채널 확대로 고객 유치⋯기존 고객 관리 병행"회원 확보 및 이용 활성화 과제⋯내부통제 실효성도 관건
롯데카드가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업무정지를 마치고 16일부터 신규 영업을 재개한다.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신상품과 영업 채널 확대로 그간의 공백을 메운다는 구상이다. 다만 제재 기간 이탈한 회원 기반을 되살리는 동시에 내부통제 혁신
삼성전자서비스가 전자제품 서비스 업계 최초로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 제도다. 기업이 운영중인 보안 관리 체계 및 인증 시스템 전반에 대해 공인 심사 기관이 심사하고 한국인터넷진흥
조직·인력·전산설비·내부통제 17개·법령준수체계 27개 항목유예 요건도 O·X 표시…미충족 사유·증빙자료 제출 요구11월 20일까지 부칙신고…통과 VASP 인프라 가치 재평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조직·인력·전산설비 등 사업운영과 법령준수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검증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심
최주희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구체적 책임 방안은 언급 안 해정부 보안인력 4명·공시 9.4명…“외부 인력 포함 여부 차이”탈퇴 고객도 보상 받으려면 재가입…이달 24일 내 신청해야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지만 경영진의 책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2024년 모의해킹 당시 유출 원인으로 지목된 접속키 노출 취약점을 발견하고
지갑·키 관리부터 밸리데이터까지 자체 운영상장사 회계·감사·AML 요구 대응⋯내부통제·국제인증 강화‘DSRV 포털’로 결제·정산·발행 연결⋯일본 지사 설립도 검토
수탁(커스터디) 사업의 본질은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DSRV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에 규제 적합성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SRV 준법감시인(
삼일PwC는 국내 회계법인 최초로 회계·세무 통합 AI 서비스인 '파이낸스 리스크 어드바이저(FRA)'를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FRA는 삼일PwC가 축적해 온 회계·세무 전문성에 생성형 AI 기술과 PwC의 보안 체계를 결합한 서비스로, 기업 실무자를 위한 ‘AI 회계 비서’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계약서, 재무 관련 문서 등 다양한 파일을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의 보안·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해 금융권 최초로 ISMS-P 인증을 획득했다.
NH농협은행은 28일 NH올원뱅크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대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ISMS-P는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체계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인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 첫 신규 법인 신고 수리로 국내 시장 진출 방식 변화하나금융∙SK텔레콤 참여 속 수탁∙지갑 인프라 본격화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비트고가 한국에서 신규 법인을 세워 직접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격을 확보했다. 해외 업체가 기존 국내 사업자를 인수하는 대신 한국 규제 체계 안에서 별도 법인을 설립해 심사를 통과한 첫 사례다. 이번
비트고코리아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통보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비트고코리아는 글로벌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의 한국 법인이다. 회사는 이번 신고 수리가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 시행 이후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이 국내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신규 법인을 설립해 VASP 신고 수리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인피니티익스체인지코리아(인엑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금세탁방지(AML) 업무 고도화와 운영환경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엑스는 은행, 증권사, 핀테크가 기존 고객 접점을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 기능을 연계할 수 있도록 B2B2C 형태의 백엔드
FIU·금감원, 개정 특금법 시행 맞춰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대주주·사회적 신용·AML 조직·인력·전산설비까지 실질 심사대주주·법령준수체계 변경은 30일 전 사전신고…비수탁형 지갑 기준도 구체화
금융당국이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대주주 건전성과 사업자의 재무상태·사회적 신용, 자
NC 다이노스가 프로야구 구단 최초로 국가 공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NC는 3일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티켓 예매 서비스, 온라인 팀스토어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9년 7월
1만6647명 정보 유출·368명...약2억4000만원 소액결제 피해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지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통신업계 보안 관리와 사고 대응 전반에 경고를 보냈다. 펨토셀은 가정이나 사무실, 지하처럼 이동통신 신호가 약한 곳에 설치하는 소형 기지국이다.
1만6000명 정보 유출…실제 금전
펨토셀 해킹으로 1만6647명 정보 유출…368명 2억4000만원 피해LG유플러스, 조사 전 서버 폐기 시도 정황…증거 은닉 제도 개선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이용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KT에 539억7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KT에 과징
금융회사가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외부 IT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이사회가 최종 책임을 지게 된다. 중요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부 업체는 별도로 지정해 반기마다 위험 수준을 점검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 등 업권별 협회·중앙회와 함께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
금융보안원, 가이드 통해 전체 IT예산의 7% 이상 권고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수치 명시 보험사 대부분 기준 준수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정보보호 투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예산을 밝힌 기업 대부분은 금융보안원의 권고 기준(전체 IT예산의 7%)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구체적인 예산 금액과 비중 등 세부 숫자를 밝히는
삼성화재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성화재는 지난 10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금융보안 유공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기관과 금융회사의 사이버 공격 예방 및 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삼성화재는 정보보호 투자 확대와
금융그룹 거래소 인수 첫 승인…금가분리 완화 기대코빗 점유율 0.5%가 승인 근거…혼합결합 우려 제한적대주주 지분 제한은 남은 변수…지배구조 재편 가능성
금융그룹 계열사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인수하는 첫 사례가 나오면서 금융회사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 결합을 제한해온 이른바 ‘금가분리’ 기조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이모코그의 독일 지사인 ‘코그테라 GmbH’가 국제 정보보안 관리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보다 체계적인 보안 관리 체계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이번에 획득한 ISO/IEC 27001:2022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안 관리시스템(ISMS) 인증이다. 기업이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효과적으로 수립, 운영,
실시간 온라인 사무보조 플랫폼 이지태스크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 보호 경영 시스템과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이지태스크는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 27701’ 국제인증을 동시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은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 첫 신규 법인 신고 수리로 국내 시장 진출 방식 변화하나금융∙SK텔레콤 참여 속 수탁∙지갑 인프라 본격화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비트고가 한국에서 신규 법인을 세워 직접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격을 확보했다. 해외 업체가 기존 국내 사업자를 인수하는 대신 한국 규제 체계 안에서 별도 법인을 설립해 심사를 통과한 첫 사례다. 이번
FIU·금감원, 개정 특금법 시행 맞춰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대주주·사회적 신용·AML 조직·인력·전산설비까지 실질 심사대주주·법령준수체계 변경은 30일 전 사전신고…비수탁형 지갑 기준도 구체화
금융당국이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대주주 건전성과 사업자의 재무상태·사회적 신용, 자
두나무가 최근 5년간 정보보호 부문에 627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만 243억원을 투입하며 전년 대비 보안 투자를 크게 확대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최근 5년간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이 총 627억원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243억4000만원으로, 전년 약 148억원 대비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