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자사 중앙연구소에 최신 시설을 갖춘 종합연구동을 신축하고 무기와 유기 분야를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미래 에너지 기술 연구 등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KCC는 25일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자사 중앙연구소에서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정몽익 사장, 정몽
KCC가 재단법인 RMHC 코리아에서 건립하는 '양산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친환경 건자재를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KCC는 지난 16일 본사에서 RMHC Korea와 ‘양산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립에 필요한 천장재, 석고보드, 페인트 등 KCC의 친환경 건축자재를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몽익
KCC가 4월 1일로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산업보국’의 기치를 걸고 정도경영으로 1958년 8월 창립된 KCC는 창립부터 지금까지 기본에 충실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야 하는 목표를 기업의 본질로 삼고 달려왔다.
현재 본사와 중앙연구소, 국내 15개 공장과 21개 영업소 그리고 16개의 해외법인 및 지사를 두고 있는 KCC는 창업 당시 직원
KCC는 자동차용 유리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화입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라인 증설을 위해 가동 중단됐던 판유리 2호기 용융로가 본격 상업 생산을 앞두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화입식 행사에는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정몽익 사장, 정몽열 KCC건설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사익편취) 규제가 강화될 땐 주요 그룹 29개 핵심 계열사들이 규제 대상에 추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재벌 계열사의 일감몰아주기 기준을 상장사의 경우 총수일가 지분 30%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업무보고에서 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 규제 대상을
KCC 정몽익 대표가, 지난 7월 발간한 ‘2016/17 지속가능성 보고서’로 미국 LACP 주관의 ‘2017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인 홍보, 마케팅 전문기관 LACP(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에서 매년 주관하는 권위 있는
KCC는 정목익 대표가 지난 7월 발간한 ‘2016/17 지속가능성 보고서’로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주관 ‘2017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인 홍보, 마케팅 전문기관인 LACP에서 매년 주관하는 보고서 경진대회로, 출판물, 영상, 온라인 홍보물 등 기
정몽익 KCC 사장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스마트팩토리’를 주문했다.
정몽익 사장은 최근 3분기 조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특히 스마트팩토리를 준비하려면 기초가 되는 상비·표준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생산, 영업, 물류, 기술 등 전 부문에서 내부 정보 공유 체제를 통해
유진투자증권은 19일 코리아오토글라스에 대해 최근 최대주주 지분 확대는 오버행 해소와 그룹사 내 위상 재확인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 아사히글라스의 지분 매각(기존 19.9%->매각 후 10.0%)으로 최대주주인 정몽익 KCC대표이사의 지분율은 기존 20%에서
KCC가 연간 3만 톤 규모의 화재잡는 무기섬유 보온단열재인 그라스울 생산라인 1호기를 김천공장에 완공하고 4월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다.
KCC는 16일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로 KCC 김천공장에서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정몽익 사장, 정몽열 KC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라스울 1호기의 안전기원제와 탱크로에 불씨를 심는 화입식
KCC는 범현대가 가운데 조용히 내실을 다져온 중견그룹사로 잘 알려져 있다. KCC그룹은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막내 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설립한 금강스레트공업이 전신이다.
태생부터 범현대그룹과 독자적인 행보를 보여 온 KCC그룹은 직원 7명으로 단출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현재의 KCC그룹은 7개 국내 계열사와 20여 개 해외 계열사를 거느리면서
정몽진 KCC 회장이 지난해 총 12억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30일 KCC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의 지난해 보수총액 중 급여는 11억원, 상여금은 1억200만원, 기타근로소득 20만원이었다.
정몽익 사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9억3500만원으로, 급여 8억5800만원, 상여금 7700만원, 기타근로소득 20만원을 받았다.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상장 첫 날 강세를 나타내며 공모가를 상회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시초가(1만1600원) 대비 9.91%(1150원) 오른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오토글라스는 KCC계열사로 2000년 설립된 자동차용 안전유리 제조업체다. 정몽익 등 특수관계인이 3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
KCC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동참키로 하고 32억원을 기탁한다고 3일 밝혔다.
정상영 KCC 명예회장을 비롯해 KCC 정몽진 회장과 정몽익 사장, KCC건설 정몽열 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사재 29억원을 쾌척했고, KCC 본사는 물론 지방사업장과 KCC 건설, KAC, 금강레저 등 전 계열사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중국, 베트
국내 상장사 오너 일가의 미성년 자녀가 보유한 주식 자산 규모가 역대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부모의 재산과 사회적 지위에 따라 나눈 일명 ‘수저 계급론’ 중 ‘금수저’를 문 상장사 오너일가 미성년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업경영 분석 업체인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으로 상장사 주식 1억원 이상을 보유한 만 19세 이하(
상장사 오너가(家)의 미성년 자녀들이 보유한 주식 자산이 올해 1조원을 넘어섰다. 미성년 주식부자의 보유 주식가치가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말 종가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만 19세 이하(1995년 9월30일 이후 출생자) 미성년 주식부자는 모두 262명으로 연초의 236명보다 26명이
상장사 오너가(家)의 미성년 자녀들이 보유한 주식 자산이 올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1조원을 넘어섰다.
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말 종가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만 19세 이하(1995년 9월30일 이후 출생자) 미성년 주식부자는 모두 262명으로 연초의 236명보다 26명이 늘어났다.
이들 미성년 주식부자가 보유한 주식가치 총
정몽진 KCC 회장이 일감 몰아주기 규제에서 벗어났다. KCC그룹 내 계열사 중 마지막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으로 지목됐던 KCC자원개발을 흡수합병키로 한 것.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CC는 계열사인 KCC자원개발을 경영효율성 제고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KCC 대 KCC자원개발이 1대 0.09094
KCC는 지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전반의 내용을 담은 ‘2014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KCC 관계자는 "CSR에 대한 국내외 다양한 요구사항과 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며 "게다가 지난 4월 유럽연합(EU)의회가 유럽 대기업의 회사 내 정책 및
KCC그룹 정몽진 회장 등 오너가 삼형제가 배당과 임원 보수, 조광료 등으로 연간 350억원가량의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다.
우선 장남인 정몽진 회장은 매년 그룹 계열사들로부터 180억원이 넘는 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항목별로 보면 가장 많이 받은 부분은 KCC지분에 대한 현금배당이다. KCC는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881억원의 현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