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그룹 정상영(71ㆍ사진 왼쪽) 명예회장을 비롯한 정몽진(47ㆍ오른쪽) 회장 등 4부자(父子)가 KCC 중간배당으로 44억원을 받는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CC는 2007사업연도 중간배당으로 2006년도와 동일한 보통주 1000원(시가배당률 0.24%)씩 총 10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KCC그룹 정상영 명예회장 및 정
재계 31위 KCC그룹 정몽진(47ㆍ사진 가운데) 회장이 12월결산 상장 계열사로부터 2006사업연도 배당금으로 112억원을 받게 된다.
또 부친인 정상영(69ㆍ사진 왼쪽) 명예회장이 77억원, 동생들인 정몽익(45ㆍ사진 오른쪽) KCC 사장과 정몽열(43) KCC건설 사장은 각각 56억원, 46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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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후광없이 독자 출발…자산 4조1000억 재계 31위
KCCㆍ KCC건설ㆍ고려시리카 등 국내 7개 계열사 둬
주력사 KCC, 4개 계열사 최대주주 지배구조의 핵심
정상영 명예회장 일가 KCC 51.52% 지분 지배 기반
종합건축자재 전문그룹인 KCC그룹이 정밀화학그룹으로 변신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세계 다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