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정대세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에서는 축구선수 이근호‧오범석과 함께 가족에 대해 속내를 털어놓는 정대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대세는 “내가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돈을 많이 모아 두는 것이다”라며 “아기가 생기니 뭔가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라고 속
◇ 故 한일관 대표 혈액서 녹농균 검출…녹농균이란? 감염 경로 보니
가수 최시원의 가족 소유인 프렌치불독에게 물린 후 증상이 악화돼 패혈증으로 숨진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 모(53·여) 씨에게서 녹농균이 검출되면서 녹농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는 23일 한일관 대표가 사망한지 4일 뒤 나온 혈액 검사 결과에서 녹농균이 검출됐다는 유가족
축구선수 정대세가 우블리 우효광 따라잡기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내를 위해 서툰 솜씨로 밥상을 차리는 정대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운동에서 돌아온 정대세는 아내를 위해 직접 아침밥을 차렸다. 하지만 생전 처음 해보는 요리에 달걀에 식초를 넣는 등 무리수를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두가 결혼식을 올렸다.
자두는 14일 오후 5시 서울 녹번동 은평감리교회에서 6세 연상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1976년생 재미교포 목사다. 두 사람은 2011년 일산의 한 작은 교회에서 영어 예배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2012년 5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앞서 자두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자두는 "이
축구선수 정대세가 프로포즈를 공개했다.
정대세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애시간 동안 가장 인상깊었던 일을 프로포즈로 꼽았다.
정대세는 "날 프러포즈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여자친구가 집까지 데리러 와줬는데 집에서 서울로 가는 길에 준비한 반지로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했다.
정대세 웨딩사진ㆍ정대세 결혼
정대세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축구선수 정대세는 14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4살 연하의 한국 국적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와는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은 일반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 정대세는 행복하게 환한 웃음을 짓고
정대세(29ㆍ수원삼성 블루윙즈)가 미모의 스튜어디스와 결혼 소식이 들리자, 재일교포 출신 축구선수들이 주목 받고 있다.
정대세는 한국 국적의 아버지와 조선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국적을 따르는 일본 법률 상 그의 국적은 한국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조총련계 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한 정대세는 북한 여권을 소유하고 있기 때
정대세 결혼
재일동포 3세 축구선수인 정대세가 한국 국적 신부와 결혼한다.
13일 수원블루윙즈에 따르면 정대세는 다음달 14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정대세의 예비 신부는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지인의 소개를 받고 교제를 시작했으며 최근 결혼 승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민루니' 정대세(28.FC쾰른)가 올 연말 결혼한다.
지난 23일 '2012 아시안드림컵 박지성 자선경기'에 참석했던 정대세는 한 매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대세는 올 연말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1살 연상의 재일 교포로 지난 2007년 후배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대세는 예비신부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