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의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강원심층수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진행되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원심층수는 이번 박람회에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정기배송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사업자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무점포∙소자본∙1인 창업이 특징인 천년동안 정기배송
하이프레시 김장김치 특가 프로모션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배송 서비스와 맞물린 할인 행사도 소비심리를 공략한다.
15일 한국야쿠르트 모바일 신선마켓 '하이프레시가' 김장김치 특가 이벤트에 들어갔다. 이날 하루 한정 특정 브랜드 김장김치 7kg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에 한해 2만 7000원 가량의 증정품을 지급하는 내용이 골자다.
특히 하이
SK브로드밴드는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살아있는 도서당’,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등 Btv ZEM 키즈의 신규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살아있는 도서당’은 누리과정 주제에 맞춘 추천도서와 교구재를 집으로 배송하는 전문 홈스쿨링 서비스로, 매월 관련 영상과 도서 3권, 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폐셜티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커피업계가 소비자 수요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할리스커피는 최근 간편하게 뜯어 물만 부어 마시는 드립백 형태의 ‘시그니처 드립백’을 출시했다.
시그니처 드립백은 국제 공인 커피 감별사들의 커핑 테스트를 통과한 원두를 사용, 할리스커피
“‘에어퀸’을 생리대를 넘어서는 생활용품 브랜드로 만들 것이다. 기저귀, 황사용 마스크, 방수 앞치마 등이 앞으로 에어퀸의 브랜드를 달고 출시될 예정이다.”
김효규(58) ‘레몬’ 대표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질문마다 막힘없이 답했다. 톱텍 자회사로 레몬이 그간 성장한 과정이나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망설이지 않고 답하는 모습에서 단단한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가 ‘손으로 전하는 모바일 신선마켓’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해당 온라인몰을 통해 자사제품 외 본죽, 종가집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를 선보인다. 여기에 저녁배송을 실시하는 등 ‘하이프레시’의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기존 온라인몰을 ‘모바일 신선마켓’으로 바꾼다.
한국야쿠르트는 제품군 확대를 통해 1
이마트의 식품브랜드 '피코크'가 밀키트 시장 넓히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15일 피코크 '고수의 맛집' 시리즈로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와 '초마짬뽕' 밀키트를 이마트 100여 개 점포에 출시한다.
밀키트는 쿠킹 박스 또는 레시피 박스라고도 불리며 요리에 필요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일종의 '반(半) 간편식
홈쇼핑 이용자 2명 중 1명은 정기 배송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홈쇼핑모아 3040 이용자 4142명을 대상으로 ‘정기배송’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 4명 중 1명은 정기배송을 이용한 경험은 없지만 관심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의 44.5%는
CJ제일제당이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가정간편식 전문몰인 CJ더마켓(CJ THE MARKET)에서 햇반, 비비고, 고메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하는 ‘서프라이즈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프라이즈 위크’는 CJ제일제당의 주요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다. 상세 할인 혜택은 ‘서프라이즈 위크’ 오픈
SK브로드밴드가 인공지능(AI)의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기존 미디어플랫폼 역할에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를 시도한다.
SK브로드밴드는 21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AI 2 셋톱박스'를 출시하고 집안에서 TV를 활용한 AI 서비스를 더욱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업계 최초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구독형 물품 정
GS샵이 동원 홈푸드와 손잡고 반찬 새벽 배송에 나선다.
GS샵은 7일 온라인 반찬업계 1위 동원 홈푸드의 브랜드 ‘더반찬’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원하는 날짜에 반찬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GS샵에서는 ‘더반찬’의 기본반찬부터 고기반찬, 생선반찬, 김치, 국탕, 찌개류, 전, 장아찌, 젓갈 등 300여 개 반찬을 판매한다. 고객들은 더반찬 전
카페24는 쇼핑몰 솔루션에 정기결제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카페24의 정기결제 서비스는 쇼핑몰 고객이 설정한 상품 배송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결제되고 배송이 이뤄지는 것을 뜻한다. 자신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매월 일정 금액을 내고 배송받는 ‘구독경제’ 서비스 모델도 이 기능이 있어야 가능하다.
정기결제 서비스를 통해 쇼핑몰에
롯데칠성음료 온라인몰인 ‘롯데칠성몰’에서 22일 하루 선착순 5000명에게 ‘트레비’ 4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 하루 트레비 GO’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갈증을 상쾌하게 해소할 수 있는 트레비 브랜드의 붐업 조성과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칠성몰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
초격차 R&D 역량 기반으로 HMR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이 이번엔 미래 성장 동력인 온라인 플랫폼 강화에 나섰다. HMR의 마지막 최대 격전지가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자사 식품몰에 집중하겠다는 행보다.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 전문몰 ‘CJ더마켓(CJ THE MARKET)’을 새롭게 오픈하고, 동시에 Fresh
커피머신 시장 점유율 1위 ‘네스프레소’와 믹스 커피 시장 부동의 1위 ‘맥심’의 플래그십스토어 전략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네스프레소는 최근 간판 매장인 플래그십 부티크 청담점을 지난달 폐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비해 동서식품의 플래그십 스토어 ‘맥심 플랜트’는 매출이 두자릿수 성장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커피 업계는 브
커피머신 시장 점유율 1위인 ‘네스프레소’(NESPRESSO)가 간판 매장인 플래그십 부티크 청담점을 폐점했다.
23일 업계와 네스프레소에 따르면, 국내 캡슐커피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는 네슬레코리아가 전개하는 네스프레소의 플래그십 부티크 청담점이 높은 임대료 등 경영 상의 원인으로 지난달영업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오픈한 청담점
‘홈쇼핑으로 취업하고, 홈쇼핑으로 야구티켓을 구입한다.’
날이 갈수록 유통업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이커머스에 대항한 홈쇼핑의 반격이 다양한 이색상품 발굴로 이어지고 있다. 인테리어 서비스나 이사 서비스를 판매하는가 하면 음악 공연과 야구 관람 티켓까지 홈쇼핑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22일 오후 5시 25분부터 LG트윈스 홈경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커피 머신 누적 계정이 출시 6개월 만에 2800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5월(5월1~24) 신규 가입 계정수만 500여 개를 기록하며, 출시 첫 달(2018년 12월9~31) 대비 81% 증가했다.
현대렌탈케어 측은 “신규 가입 계정 중 60% 가량이 중소기업 이상의 기업체
구독경제 성장세에 발맞춰 TV홈쇼핑까지 정기 배송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는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내고 정한 시간과 금액에 따라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는 서비스다. 초기엔 주로 스타트업체가 신선식품 배송 사업에 사용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업계 선두를 달리는 대기업들이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속속 가세하고
CJ오쇼핑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생리대 정기배송 사업을 시작한다. CJ오쇼핑은 올해 안에 CJ몰에 정기배송 전용 사이트를 열고 정기결제를 자동화하는 동시에, 정기배송 상품군도 확대해 고객 록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23일 11시 30분 TV홈쇼핑에서 에어퀸 생리대를 독점 판매하며 정기배송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2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