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 맞춰 ATM 재설계접근성 높이고 브랜드는 통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불편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화기기 화면과 이용 체계를 손본다. 고대비 화면과 음성 안내, 점자 키패드 등 접근성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조사마다 달랐던 UI·UX를 표준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9일 금융
서울시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규제 개선에 착수했다. 청년과 1인 가구, 저소득층,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5대 생활 밀착형 규제 개선안을 상반기 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9일 시는 규제 개선 추진 대상으로 △소상공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보조기기 지원 △대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교통카드 키오스크’가 신용카드와 스마트폰 간편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디자인을 개선해 서울 시내 모든 역사에 설치된다. 1회권을 비롯해 정기권과 기후동행카드 충전과 실물 카드(기후동행카드·선불카드·정기권) 구매 모두 신용카드로 할 수 있게 됐다.
2일 서울교통공사는 6일부터 25개 주요 지하철 역사에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를 도입
롯데GRS는 디지털 기기 보급이 확대되는 외식 산업 환경 속에서 디지털 약자인 시니어 소비자들이 겪고 있는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서울시와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캠페인 동참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GRS는 시니어 세대의 키오스크
LG전자 북미 휴대폰법인이‘미래를 디자인하라(Design the Future)’라는 주제로 3월15일부터 6주간 진행한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1일 발표했다.
이 대회는 지난 2008년 이후 3번째이며 18세 이상 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총 400여 점의 공모작 중 ▲독창성(Creativity/Originality) ▲실현 가능성(F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