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솔루션의 관계사 메딕바이오엔케이는 30일 오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과 ‘삼출성 나이관련 황반변성 점안형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점안액 형태로 노인성 습식 황반변성 치료 후보 제재를 상용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황반변성은 망막색소상피세포가 산화스트레스를 받아 죽어가고 망막 중심부에 있는
휴온스는 중국합작법인 북경휴온랜드제약유한공사(휴온랜드)가 중국식품약품관리감독총국(CFDA)으로부터 1회용 인공눈물 ‘히알루론산 점안액 0.3%, 0.8ml’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히알루론산 점안액 0.3%는 2016년도 승인신청 후 약 3년 만에 CFDA의 품목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중국 점안제 시장에 진입한다.
중국 인공눈물
휴온스는 중국 합작법인인 ‘북경휴온랜드제약유한공사'(이하 휴온랜드)가 중국식품약품관리감동총국(CFDA)으로부터 1회용 인공눈물 ‘히알루론산 점안액 0.3%, 0.8ml’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랜드는 ‘히알루론산 점안액 0.3%’에 대해 2016년 승인 신청을 했다. 약 3년여 만에 품목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중국 점안제
JW중외제약은 ‘프렌즈 아이드롭 점안액’의 패키지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프렌즈 아이드롭은 염화나트륨, 염화칼륨, 포도당 등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멘톨 성분이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멘톨 함유량에 따라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의 ‘순’, 산뜻한 시원함을 제공하는 ‘쿨’, 강한 청량감을 주는 ‘쿨하이’ 등 3종으로 구성돼
일양약품이 눈의 건조와 피로, 렌즈불쾌감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인공눈물 “누네톡 쿨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누네톡 쿨 점안액'은 눈물의 성분인 염화나트륨과 염화칼륨을 주성분으로 눈의 피로와 눈의 건조, 눈의 흐림에 도움이 되며, 눈 영양 공급을 위해 ‘포도당’을 함유해 개선과 영양을 함께 공급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답답한 안구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박상준(박규형, 서울시립보라매병원 신주영)교수 연구팀이 망막안저사진(Retinal Fundus Photograph)을 판독해주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출혈, 드루젠 등 황반 이상, 맥락막 이상, 망막 혈관 이상, 신경섬유층결손, 녹내장성 시신경유두 변화 등 망막안저사진에서 관찰될 수 있는 주요한 12개 소견
한올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 바이오신약 ‘HL036’의 임상 3상 시험 첫 투약을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HL036 임상3상 시험은 안구건조증 환자 630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HL036 0.25% 점안액을 1일 2회, 8주 동안 점안하고 나머지 그룹에는 위약을 점안해 위약 대
전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관련 종목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4일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웰크론은 전 거래일보다 26.62% 오른 4305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기청정기 필터 업체인 크린앤사이언스도 전 거래일 대비 13.62% 상승한 1만71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또 화장지와 마스크를 만드는 모
휴온스의 중국 합작법인 휴온랜드가 본격적인 중국 점안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휴온랜드는 산텐제약의 중국 법인 산텐제약유한공사와 30일 휴온랜드 베이징 본사에서 ‘주석산 브리모니딘 점안액’ 중국 총판매 대리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휴온랜드의 주석산 브리모니딘 점안액은 2016년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의 품목 허가를 취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면서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겨울철은 대기순환이 불안정하고 강수량도 적어 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짙어지는 계절이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심할 때 호흡기 건강뿐 아니라 눈 건강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미세먼지 성분 중에는 규소, 납, 카드뮴 등 중금속과 질소 및 아황산가스 같은 대기 오염물질들이 포함되어 있어 알레르
휴온스의 중국 점안제 사업 생산기지인 휴온랜드가 내년 상반기 중으로 HA인공눈물의 중국 품목 허가를 받을 전망이다. 백내장 등 안과 수술시 쓰이는 안과용 관류액의 품목허가도 기대하고 있다.
다만 품목 허가가 오랜 기간 지체돼 온 만큼 회사 안팎의 기대감은 상당히 낮아진 상태다. 일각에선 추가 지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열진통제 ‘게보린’으로 널리 알려진 삼진제약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약 개발에도 도전하고 있다. 1968년 설립돼 50년 역사를 이어온 삼진제약은 중앙연구소의 역량을 바탕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진행 중이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2500억 원 규모의 중소제약사이지만 연구·개발(R&D)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2013년 123억 원으로 전체
국제약품이 창립 59주년을 맞이했다.
국제약품은 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제59주년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25년 이상 장기근속자 7명을 비롯해 25명에게 공로패 및 골드바, 현금이 수여됐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는 “그 동안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하고, 지금에 국제
일동제약이 연구·개발(R&D) 투자를 강화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고 있다. 영업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R&D 투자가 증가하면서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도 커지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시작된 유산균 연구는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움 분야로 확장했다.
일동제약은 매출의 1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지출하고 있다. 2012년 311
대웅제약이 세계적 신약 개발을 위해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2020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진입’이란 목표를 세운 회사는 창의적인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무기로 R&D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제약사 가운데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외부 평가시스템을 도입한 곳은 대웅제약이 처음이다. 철저
한올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신약 후보물질 'HL036'의 미국 임상 2상에서 각막 손상 억제, 증세 완화 등의 약효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HL036은 엘러간의 안구건조증 바이오의약품 '레스타시스'를 개량해 약효 지속 시간을 늘린 '바이오 베터'(Bio-Better·기존 바이오의약품보다 효능과 편리성을 높인 신약)로,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이 공동개발 중인 TNF 타깃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 '의 임상 2상 주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각막손상 억제 및 건성안 증세 완화 효과를 확인해 임상 3상 진입 및 기술이전 협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9일 HL036'의 미국 임상 2상 Topline 결과를 발표했다. HL036의 2상 시험은 미국의 안과
일동제약은 망막질환 치료용 바이오베터로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 'IDB0062'에 대한 약학적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IDB0062는 망막질환을 일으키는 주된 요인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를 억제해 신생혈관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손상 등을 치료하는 기존의 황반변성 치료 바이오의약품 루센티스(성분명:라니비주맙)
역대 최악 수준의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비강세척제와 안구세정제 등의 일반의약품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제약업계도 미세먼지 특수를 노린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아제약은 안구세정제 아이봉 발매 2주년과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아이봉 미니(mini)’를 2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의 용량은 90㎖로, 기존 제품(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