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매출 5억원→22억원…고용 5명→17명구황작물빵 수출·식물원 체험 등 성과…총상금 1500만원·판로 지원
전통주 개발과 체험사업을 키운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4년 새 매출을 4배 넘게 늘리면서 지역 쌀 소비도 22배 수준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고용도 5명에서 17명으로 늘어 기업의 성장이 지역 농산물 판로와 일자리 확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일상 속 골목규제 뽀개기(규제뽀개기 2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에 진행된 1차 ‘바이오 규제뽀개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규제뽀개기’는 일반적인 간담회와 달리 규제애로가 있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국민의 시각에서 규제개선 필요성을 판단해줄 국민판정단, 객관적인 시각에서 논평해줄 전문가까지
인포TV 홈쇼핑 기업 인포벨이 전통주 개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첫 제품으로 ‘미나리 싱싱주’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포벨은 전통주 개발을 위해 전통주 카테고리를 ‘K술’로 명명하고 전담인력으로 김정수 대표를 영입했다. 인포벨 주류BG 부분 김정수 대표는 하이트진로를 거쳐 세븐브로이 사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미나리싱싱주는 청주베이스에
제주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전통기업으로 전통주를 제조하는 '제주샘 영농조합법인' 김숙희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10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제주샘은 지역 내 농가와 술의 주원료인 쌀, 좁쌀, 감귤 등을 계약재배하고 전통 기법을 활용, 3대째 전통주를 제조하고 있다.
제주 지역농가와 계약재배하는 쌀과 좁쌀, 감귤은 연간 약 15톤으로 농
국민 약주로 불리는 국순당 ‘백세주’(百歲酒)는 ‘백세까지 건강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술이다. 몸에 좋은 12가지 한약재를 말린 후 가루를 내어 원료로 사용한다. 백세주는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 술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몸에 좋은 전통주 개발에 나서 1992년에
세계인을 사로잡은 술들이 있다. 스코틀랜드의 위스키, 프랑스의 포도주, 독일의 맥주, 일본의 사케 그리고 한국의 막걸리. 너무 앞서간다고? 맞다. 너무 앞서갔다. 그러나 없는 말은 아니다. 한국의 막걸리가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인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얼마가 걸릴 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웃나라에 통하니 먼나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롯데면세점과 공동으로 인천국제공항 롯데면세점에서 국산 전통주 입점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중기중앙회와 롯데면세점이 체결한 ‘전통주류 및 토산품 판로지원 및 수출증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롯데면세점 측은 현재 28㎡인 전통주 매장 면적을 70㎡로 확장했다. 또한 전통주 취급 품목도 백세주,
롯데면세점은 14일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앙회)와 ‘중소 국산주류업체 영업지원 업무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 국산주류업체들은 롯데면세점의 영업지원, 국산 전통주 개발과 상품화, 제조 및 유통 과정의 시스템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지원업체 선정은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 수상 제품 등 중앙회
리치푸드는 전라남도와 수산기업화 품목 등의 유통구조 개선과 유통비용 절감을 위한 직거래공급 시스템 유통협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리치푸드와 전라남도는 기업화 품목 등 안정성과 품질이 인증된 농·수·축산물 직거래 유통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는 “다양한 전통 먹거리와 전통주 개발에
최근 막걸리가 우리나라 젊은 층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이에 힘입어 한동안 침체돼 있던 전통주 시장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활력을 되찾고 있다.
주로 쌀과 누룩으로만 만들던 전통주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의 맛을 더욱 살리기 위해 각 지역 특산품들과 연계한 전통주가 속속 개발되면서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상황버섯 발효주를 생
건강을 잃고서야 절절한 심정으로 세상과 자신을 돌아보는 게 사람이다. 위중한 병을 얻었을 때 인생의 유한함을, 시간의 소중함을 비로소 뼈저리게 절감하며 새롭게 눈을 뜬다. 함지애(58, ‘지애의 봄향기’ 대표)는 40대 때 폐암 1기 선고를 받고 투병을 했다. 용케 조기에 발견된 암인 데다 수술이 잘돼 예후가 좋았다. 천운으로 병마를 다스렸으니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