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을 대표하는 전통연희단체 호남여성농악회가 제34회 임방울국악제 농악 부문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호남여성농악의 예술성과 전통 계승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
호남여성농악회(전수자 유순자)는 이번 대회에서 전통농악의 흥과 멋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연주와 힘 있는 연희,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 서산시는 교황 방문을 앞두고 관광기념품 15종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개발한 기념품은 교황이 폐막미사를 집전하는 사적 제116호 해미읍성과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등 지역 관광자원을 형상화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물품들로 해미읍성의 전체 모습을 표현한 캔들 케이스, 교황 방문 기념 티셔츠, 시계, 머그컵, 여권케이스 등이다. 천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