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은 세계 최초로 6㎛(마이크로미터) 전지용동박을 양산해 글로벌 유수의 전지업체에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부품은 신규 발매될 스마트폰 배터리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휴대폰, 노트북 같은 IT기기와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2차전지(배터리)는 양극, 음극, 전해액, 그리고 분리막으로 구성돼 있다. 전지용 동박은 음극집전체 역할을 하는 핵심소재로
고유가 시대에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용 리튬이차전지’가 신 성장동력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003년 부터 5년간 393억원의 예산을 투입, 산·학·연이 이차전지를 본격 공동 연구개발한 결과 리튬이차전지와 슈퍼커패시터(이차전지 일종)의 시제품을 개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고유가 시대에 자동차에서도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용 리튬이차전지'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차전지는 주로 휴대폰, 노트북PC, PMP 등의 휴대단말용 전원으로 사용되었는데 HEV 등 중대형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경부는 지난 2003년부터 5년간 393억원의 예산을 투입,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