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맘코리아는 중고폰 유통사 민팃과 함께 환경보호 및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 초등학교, 아동센터 등에서 교육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폰폰한! 자원순환 챌린지’는 환경보호 중요성과 자원 재순환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알리기 위한 활동이다. 전세계 플라스틱 및 전자 폐기물 발생 현황을 사례를 통해 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적인 재활용 계획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그린피스는 10일 오전 ‘순환경제를 위한 폐전자제품의 친환경적 재사용’을 주제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촉구했다.
이 단체는 갤럭시노트7을 기존의 제한적인 재활용 방식으로 처리할 게 아니라, 삼성전자가 재활용률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이를 적용해야 한다고
고장난 노트북, 스마트폰 보급 탓에 쓸모없어진 피처폰, 브라운관 구형 TV 등 전자제품들은 과연 어느 곳에서 최후를 맞이할까.
중국 광둥성 구이위시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 구이위시는 지구상에서 전자제품 쓰레기가 가장 많이 모여드는 곳이다.
유엔과 칭화대학이 지난 6월 발표한 ‘중국의 전자 쓰레기’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전자제품의 주요 수출
중국의 밀수 산업이 정부의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중국에서는 밀수를 잘하면 최소 3대가 먹고 살만한 재산을 모울 수 있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
밀수는 바다를 끼고 이뤄지고 있으며 주로 상하이·톈진·산둥·푸젠·광둥성 등 동부 연안 지역의 대도시와 성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홍콩과 마카오에 인접한 광둥성은 ‘밀수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중
소니코리아는 12일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산하 청소년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와 함께하는 ‘전자쓰레기 제로 운동’ 협약식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환경부가 후원하고 기업과 NGO가 함께 협력하는 전자쓰레기 제로 운동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기로 협의했다.
전자쓰레기 제로 운동은 현재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나 아직 회수나 재활용을 위한 체계가 분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