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중학교가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배정하지 않고 2029년부터 휴교에 들어간다. 노후 학교 건물을 새로 지은 뒤 2032년 3월 인근 전일중학교와 통합해 재개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9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육지원청은 행정예고를 거쳐 이달 8일 전농중학교 휴교 및 신입생 미배정을 결정·공고했다.
이번 결정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농 제9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농 9구역 재개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며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103-236일대 4만9061㎡ 부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9개 동, 총 1159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400억 원이다.
롯데건설이 24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전농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신반포12차, 천호우성과 함께 총1조6436억 원의 수주액을 기록하며 올해 서울 도시정비사업 수주 TOP3로 올라서게 됐다.
전농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동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111 답십리대우 102동 9층 901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2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4월 준공된 5개 동, 427가구 아파트로 21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단독 및 공동주택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이 인근에 있으며, 5호선
서울 동대문구에도 드디어 자이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이 동대문구에 짓는 첫 번째 자이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답십리파크자이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25번지 일원 답십리14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단지 규모는 지하2층~지상20층, 9개동 총 802가구며 35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49㎡ 109가구, 5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