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미자가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가 욕실에서 넘어져 응급실로 이송됐던 상황을 전했다.
미자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두 욕실 조심하셔라”며 전성애의 낙상 사고 소식을 공개했다.
미자는 “어제 새벽 우리 집에 119가 오고 난리가 났다”며 “이제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지만 어머니가 머리를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 세면대에 머리를 세
개그우먼 미자가 개그우먼 당시 왕따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미자가 출연해 극심한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미자의 어머니이자 배우 전성애는 “미자가 개그우먼 생활을 하면서 너무 힘든 시절을 겪었다”라며 “공채로 들어가긴 했지만 거기서 왕따를 너
가족원 모두 연예계에 종사하는 장광 가족이 '신박한 정리'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장광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장광의 아들인 배우 장영의 방이 공개되며 옷장 속 비밀에 시선이 모아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장영의 방은 물건이 많지는 않았지만 답답한 가구 배치가 문제가 됐다. 이런 와중 옷장의 문이 열렸고 옷장 안에서는
장광 딸 미자의 이색 직업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장광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정리를 부탁했다.
장광 가족은 배우 가족으로 영화배우자 연극배우인 아내 전성애, 영화배우 아들 장영, 개그우먼 딸 미자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딸 미자는 배우라고 해도 믿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맨 미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장광-미자 부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으로 본명은 장윤희이다.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뒤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입성했다.
“저 사람은 도대체 어디서 튀어 나왔지?” 영화 에서 본 장광(張鑛·64)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영상을 압도하는 무서운 표정의 배우는 어디서도 보기 드문 악역 전문이 될 거라 믿었다. 첫 영화 이후 4년이 흐른 지금, 장광은 매서운 눈매를 치켜세우거나 혹은 선한 눈을 하며 웃어도 어울리는 자유로운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은퇴할 나이에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