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자녀 60명·해양경찰관 자녀 15명 선발…1인당 400만원 전달 2019년부터 경찰·해경 자녀 지원…누적 1204명에 28억6600만원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경찰·해양경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해방지사업 현장의 안전성과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학적 조사 기법인 '건설포렌식' 기술을 도입한다.
광해광업공단은 29일 강원 원주 공단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제5차 광해방지기본계획(2027~2031
국토교통부가 AI와 스마트도시 기술을 결합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4곳을 선정해 AI·스마트도시 교육과정과 인턴십, 산학협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29일부터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AI·스마트도시 혁신인재육성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다.
이번 사업은
수원축산농협이 낙농조합원의 사양관리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에 나섰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사육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놓고 전문가와 농가가 관리방안을 함께 짚는 현장형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산농협은 이날 수원특례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낙농조합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모와 신생아 돌봄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 지방으로 넘어간 지 4년 만에 사업비가 약 2.3배로 늘어난 가운데, 올해 말 별도 재정보전 조치까지 종료될 예정이어서 경기도의회가 국고 환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안건에는 문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국고 환원
이남오 군수, 김대중 교육감 만나 교육현안 협의축산·반도체 특성화고와 골프실습장·골프대학 제안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함평-광주 양방향 공동학군제 도입과 축산·반도체 특성화고 설립 등 지역 교육 현안 4건을 건의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에서 김대중 교육감을 만나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인재 양성 방안을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15일 수원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그룹홈 업무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형 주거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에게 직접 주거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을 넘어, 현장에서 청년지원 실무종사자의 주거상담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주거정보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총 2부
수원축산농협이 한우사육농가 200여명을 한자리에 모아 생산성과 경영안정에 직결되는 사양관리 기술을 공유했다.
수원축협은 14일 수원특례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한우사육 조합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우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축산농가의 경영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우 사육 단계별 관리역량을 높이고 농가 생
오스템임플란트는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 트윈타워 4층 대강당에서 ‘제100회 패컬티 세미나(Faculty Seminar)’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컬티 세미나는 국내 주요 치과대학 교수진과 학회, 임상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치의학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2016년 3월 첫선을 보인 이래 10여 년 동안 매월 꾸준히
한국과 베트남이 수출통제 당국 간 정례 협력 채널을 처음으로 가동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현지 진출 기업 지원에 나섰다.
베트남이 올해부터 수출통제 제도를 본격 시행함에 따라 정부는 한국의 선진 통제 시스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국내 기업들이 제도 변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11일 서울에서 베트남
수원에 EHS 전담 교육장 신설광주 생산라인도 9월 말 가동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의 전문 설치·서비스 체계를 강화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국내 생산라인 구축에 이어 전문 인력 양성까지 확대하며 히트펌프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10일 삼성전자는 경기 수원 CS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7월 도시 청년 실업률 17.9%AI 개발 가속에 취업난 심화 딜레마
올해 중국에서 신규 대학ㆍ대학원 졸업생이 역대 최대 규모로 예정되면서 노동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취업난이 여전한 가운데 AI로 인해 채용 기회마저 줄어든 상황에서 당국은 이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심에 빠졌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올해 중국에서 약 1270만 명의 신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에 필요한 AI 실무인력을 2027년 1600여명으로 늘리고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을 3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한다. AI 특화 계약학과는 2030년까지 30개로 늘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소기업 인력정책 방
2010년 시작해 16년째 교육 지원매년 초·중학생 450여명 선발해 2년 교육한국외대·서울대 손잡고 언어·과학 역량 강화지원 대상 아닌 ‘글로벌 인재’로 관점 전환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구미 공동영농 현장서 생산·가공·소비 연계 점검…법인 “생산비 25~30% 절감”지원 기준 면적 20ha→50ha 상향 추진…농지 집적·이모작·품질 고급화·수익 공유 강화
정부가 고령화하는 농촌의 차세대 생산 주체로 공동영농법인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도 지원 예산을 대폭 늘린다. 지원 규모 확대와 함께 농지 규모화, 전문경영 역량 강화를 추진해 농자재 공동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독립이사·경영진 인재 추천 기업 패스파인더와 국내 기업의 이사회 전문성 강화 및 선진 거버넌스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EY한영과 패스파인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독립이사 후보군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이사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전등이나 수도꼭지를 교체해야 하지만 혼자 작업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출장형 생활 수리 서비스를 도입한다.
고령자의 집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생활복지사업이다.
3일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에 따르면 내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냥 해드림센터'를 시범 운영한다는 것.
사업대상
덴티움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시 독립궁에서 열린 베트남 국제 치과 학술대회 'VIDEC 2026'에서 공식 프로그램인 ‘2026 덴티움 호치민 포럼’을 단독 개최하고, 현지 치과의사 200여 명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VIDEC은 베트남 치과구강악안면학회가 주관하는 국제 치과 학술대회 겸 전시회로 약 20년간 이어져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 분야 재취업과 디지털 역량 교육, 창업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중장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구직자에게 직무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중장년 고용 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해 일자리 연결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한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9월 말부터 서울형 일자
“중장년 모델은 젊은 모델과 다릅니다. 45세가 넘어서도 평생 무대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중국의 패션 교육자 벤자민 웅은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시니어 모델의 가능성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중장년 모델에게 패션은 5년이나 10년으로 끝나는 짧은 직업이 아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강조했다.
시니어의 인지 건강과 일상생활 관리를 돕는 방문형 학습 서비스가 나왔다.
커넥티드456은 시니어를 위한 일대일 방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 ‘그레이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레이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매니저가 주 1~2회 이용자의 집을 방문해 인지 훈련과 신체 활동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정기적인 대화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고령자의 외로움을
비트클래스가 글로벌 온체인 금융 플랫폼 GRVT(그래비티)와 함께 디지털자산과 전통 자본시장의 융합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대상 전문 교육 확대에 나선다.
디지털자산 교육 플랫폼 비트클래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서 GRVT와 함께 ‘2026 하반기 디지털자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트클래스가 진행해 온
가상자산 거래추적 교육 발주…DeFi·믹싱서비스 자금 흐름까지 분석국세청 “니모닉 코드 유출 사고와 직접 관련 없어…거래 추적 역량 강화 차원”과세 시행 앞두고 조사 인프라 정비…납세자 신고 기준 마련은 과제
국세청이 가상자산 거래 흐름을 분석하고 탈세 유형을 식별하기 위한 전문교육에 나선다.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온체인 거래와 탈중앙금융
인피닛블록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인피닛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디지털자산을 보관, 관리할 수 있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뱅크, SK증권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고 재작년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등록을 완료하는 등 금융권 확장을 준비 중이다.
제2서울핀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