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업계 미래차 전환 지원·배터리 리스제 법적 근거 건의 이형일 부총리 “전기차, 잠재성장률 반등 위한 다음 격전지”
전기차·자율주행차 업계가 정부에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지원과 부품업계의 미래차 전환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정부는 업계 건의를 검토해 이달 중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국 전기차 해외 공세 확대…생산기반·공급망 경쟁 부상R&D·설비투자·수요지원 등 정책 과제 논의
중국 전기차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 대응해 국내 전기차 생산 기반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에 세제 혜택을 주는 생산세액공제를 비롯해 연구개발(R&D)과 설비투자, 공급망 등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
LG·파나소닉·리비안 등 연합단체 성명 발표
전기차ㆍ배터리업계가 15일(현지시간) 전기차 판매와 생산에 대한 세금 혜택을 없애지 말라고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제로배출교통협회(ZETA)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전기차 생산 세액공제로 오하이오, 켄터키, 미시간, 조지아 등의 주에서 일자리가 엄청나게 늘었다”면서 “생산 세액공제와 소비자 세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