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가 미국 테네시주에 신공장의 시운전과 함께 설비 인증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은 일본, 유럽연합(EU) 등과 관세협상 타결에도 알루미늄과 철강 관세는 50%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알루코는 이르면 올해말부터 본격적인 미 현지 양산이 시작될 전망이다.
28일 알루코 관계자는 “미국 테네시주에 첫 북미 생산 거점에서의
한국IR협의회는 17일 알멕에 대해 글로벌 전기차(EV) 밸류체인의 핵심 파트너로, 자체 개발한 기술과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알멕은 2023년 6월 이익미실현기업(테슬라 상장)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로, 2016년부터 EV 및 2차전지 부품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