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경기장 열전…생활체육 활성화·지역경제 효과 기대
전국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제23회 영주시장기 전국축구대회’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영주에서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축구 동호인 14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영주시민운동장 보조구장과 대한광
기아자동차가 '개인택시 로체배 전국 축구대회'를 통해 마련한 사랑의 기금 2천만원을 지난 25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25일 '개인택시 로체배 전국 축구대회' 결선경기가 치러진 기아차 화성공장 스포츠센터에서 사랑의 기금 2천만원을 월드비전 측에 전달했다"며 "기부금은 월드비전이 결식아동, 독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