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율 34%⋯6개월 원금 상환 유예·이자 절반 감면11월부터 순차 적용⋯사고대차 물량 배정 협의도 착수
현대캐피탈이 중소 렌터카사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할부금 청구유예 프로그램에 237개사가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캐피탈을 이용하는 700여개 중소 렌터카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할부원금 상환을 6개월간 유예하고, 해당 기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렌탈업 취급 한도 완화를 두고 렌터카 업계가 소형 렌터카 사업자의 경영난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하자, 캐피털 업계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16일 캐피털 업계는 최근 전국렌터카연합회가 "여전사가 본격적으로 렌터카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 잠식이 급격히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캐피털 업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