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코액터스와 엠오피, 무빈, 지니파이 등이다.
△코액터스
유니버설 모빌리티 플랫폼 '고요한M'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코액터스가 28억 원 규모의 시리즈A1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코액터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8억 원이 됐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인 신한자산운용,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비정형 거푸집 제작 기술 관련 특허 출원 진행
현대건설이 대형 복합소재 3D프린팅 활용 기술 개발로 비정형 시공기술 선점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대형 3D프린팅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와 함께 비정형 거푸집 제작 기술 관련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3D프린팅 기술은 3차원 모델을 적층해 제작하는 기술로 현대건설은 쓰리디팩토리와 함께 지난
현대모비스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부품 계열사들이 단종차 부품 생산을 위해 3D 프린팅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단종차 부품의 과잉생산 및 발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단종 이후에도 일정 기간 관련 부품의 생산 및 판매가 의무사항이다”라면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수량만
리서치알음은 휴니드에 대해 3D 프린팅 시장 진출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8일 “로봇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산업용 로봇을 넘어 애완, 코딩교육 등 로봇 업체까지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며 “로봇기술 발전의 가장 큰 목적이 제조업 생산원가를 줄이는 데 있다는 점에서 3D 프린팅 역할도 강조되
공유 오피스 기업인 스페이시즈(Spaces)는 그랑 서울에서 작가 겸 북 큐레이터인 이동우콘텐츠연구소의 이동우 소장이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진행한 ‘이동우의 독서클럽, 시대의 맥락을 읽어라’의 첫 번째 모임을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제·경영 분야 서적을 10권 이상 집필한 작가인 이 소장은 현재 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북 큐레
스트라타시스는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컨퍼런스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포럼 2018’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은 600여명의 국내외 3D 프린팅 전문가와 다양한 산업의 디자이너, 엔지니어를 포함한 마켓 리더가 참여해 3D 프린팅 동향과 경험, 의견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포
우리나라는 표준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3D프린팅 제품의 부식측정방법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하고 작업반 구성을 논의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국제표준화 기구(ISO/TC156) 총회와 작업반 회의가 5일에서 9일까지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총회에서 이같이 제안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이 유럽의 3D 프린팅 기계 제조업체 2곳을 약 1조5000억 원(14억 달러)에 인수한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GE는 스웨덴의 아르캄에 인수 금액으로 주당 33.32달러(총 7억 달러), 독일의 SLM 솔루션 그룹에는 주당 42.38달러(7억6000만 달러)를 각각 제시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GE는 이미
롤스로이스가 3차원(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제트엔진 부품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롤스로이스는 생산 속도를 높이고 부품 경량화를 위해 제트엔진 부품 제작에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다.
헤너 바펜한스 롤스로이스 기술전략책임자는 “3D 프린팅은 새로운 가능성과 디자인 흐름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엉뚱하게 화제가 됐던 기술 분야가 있다. 바로 삼디, 쓰리디 발음 논란을 일으켰던 3D 프린터다. 3D 프린터 기술은 대선주자들도 관심을 가졌을 만큼 소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봉장으로 손꼽힌다. 3D 프린터 기술 분야는 기술과 장비만 있으면 체력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소규모 창업을 할 수 있다. 시니어들도 쉽게 도전해볼 만한 기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