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호 태풍 '참피' 현재 위치 필리핀 동쪽 해상…최대순간풍속 초속80m 분석참피 예상 경로, 23~24일 사키시마 접근…26일 일본 예보가 한국보다 북서쪽한반도 영향은? 23일부터 제주·남부 중심 비…강풍·너울·높은 물결 주의
일본 기상청이 제30호 태풍 ‘참피(CHAMPI)’가 23~24일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 사키시마 제도에 접근할
10월 셋째주 토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최저 5~14도, 최고 19~23도)보다 높겠으나 일교
침수ㆍ산사태 속 자위대 구조 투입동일본ㆍ도호쿠 태평양 연안에 경계령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몰고 온 폭우로 일본 수도권인 지바현과 가나가와현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지금까지 네 명이 숨지고 여섯 명이 실종됐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바현에서는 세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실종됐다. 가나가와현에서도 한 명이 숨지고 네 명의 행방이 확
태풍 현재위치 하치조섬 해상…1명 사망·항공편 100편 결항일본기상청 예상 경로…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동해·남해·제주 해상 강풍·높은 물결 주의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이즈제도와 수도권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태풍과 관련한 집중호우로 1명이 숨지고 항공편 최소 100편이 결항했다.
21일 일본 기상청
토요일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5~21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아 쌀쌀하겠다.
이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시간당 104.5㎜ ‘관측 사상 최대’ 폭우…지하철 멈추고 도심 침수1890년 관측 시작 이후 최대…2000년 도카이 호우 시간당 기록 넘어아이치현 건물 28동 침수·4명 경상…퇴근길 시민들 발 묶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11일 앞둔 일본 나고야에 관측 사상 가장 많은 시간당 104.5㎜의 폭우가 쏟아졌다. 도심 도로와 지하철역이
서천 25.5㎜·군산 25.2㎜…충남·전북서부 호우특보경기남부·강원남부·충청·전북서부 천둥·번개 동반 폭우 주의
충청 남부와 전북 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충남 논산시 벌곡·양촌 일대에는 산사태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31일 오후 1시 10분 방재속보를 통해 충남권과 전북 서부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금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도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동해안ㆍ산지와 전남권,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강원 중ㆍ남부 내륙과 충청권, 전북, 경북권으로 확대돼 밤까지 이어지
경남 거제에 하루 5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기상청은 거제와 통영에 100~200년 빈도에 해당하는 극한호우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으며, 집중호우로 인명피해와 침수, 산사태 피해도 잇따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거제에는 15일 오전 9시부터 누적 819.0㎜의 비가 내렸다
토요일인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겠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
태풍 돌핀 예상경로, 오키나와 지나 중국 동부로…찬홈은 일본 동쪽 북상태풍 돌핀 한반도 영향은…동해안 비·제주와 남해상 높은 물결현재 태풍 위치는 어디? 돌핀 오키나와 접근·찬홈 웨이크섬 근해 이동 중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오키나와와 아마미 지방에 접근하고 있다. 돌핀은 오키나와 부근을 지난 뒤 동중국해를 서쪽으로 이동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이자 금요일인 7일 낮 기온이 최고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9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
대형 태풍 제13호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를 향해 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천천히 통과한 뒤 동중국해에서 북서쪽으로 경로를 꺾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돌핀은 5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해상에서 시속 26㎞로 서진했다. 중심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
물 풍부하지만 염해·침수 겪는 베트남 '제3산업도시' 하이퐁수공, 하이퐁과 물기술협력 MOU…현지 물인프라사업 참여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동쪽으로 약 103km 떨어진 하이퐁시(市)의 남부 끼엔하이. 이 지역의 핵심 수원인 다도강(江) 하류의 한 아스팔트 다리 너머에 인적 없이 수풀만 가득한 평야가 눈에 들어왔다. 하이퐁 남부경제특구의 중장기 물 수요
금요일인 24일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일부 지역에선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비가 내리겠으나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ㆍ제주
내일날씨는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비가 내리다가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23일부터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30~80㎜, 인천·경기북부 20~60㎜, 서울·경기남부 5~40㎜다.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이자 목요일인 23일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남부지방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중부지방과 경북 중ㆍ북부 내륙,
수요일인 22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반면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서울 강동·송파·강남·서초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경기도 수원·성남·오산·의왕·하남·용인·화성·광주·군포에도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강수량은 10~40mm로 예상 강수량은 30~80mm다. 일부 지역에는 100mm 이
집중호우로 집이 갑자기 침수되면 신발이나 귀중품을 챙기려다 대피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우선인 만큼 맨발이라도 지체 없이 대피해야 한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주의보·호우경보 시에 지하공간에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끄러운 구두·하이힐이나 슬리퍼보다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화는 신발 안으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