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배합 연구 거쳐 첫 제품 ‘저당 미니 웨하스’ 선봬다크초코·황치즈 2종…과자·디저트로 저당 라인업 확대
해태제과가 첫 저당 브랜드 ‘로슈(Roshu)’를 선보이며 저당 과자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첫 제품인 미니 웨하스의 당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약 90% 낮췄으며 앞으로 과자와 디저트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태제과는 저당 브랜드 로슈
식품업계가 헬시플레저와 저속노화 트렌드를 겨냥한 저당ㆍ무당 제품을 새로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팔도는 스테디셀러 팔도비빔면의 제로 버전을 내놨고 빙그레도 저당을 내세운 신규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론칭했다. 뷰티업계에서도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뷰티 디바이스 등을 출시했다.
팔도 ‘팔도비빔면 제로슈거’
팔도는 ‘팔도비빔면 제로슈거(팔도비빔면 제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다이어리가 지난해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한 결과로, 헬스케어 이커머스 및 솔루션, 자사 브랜드 ‘무화당’의 해외시장 개척 등 매출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커머스 부분에서는 연속혈당측정기(CGM) 누적 판매 10만 건을 달성하는 등 헬스케어 디바이스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