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이 전속 설계사 조직을 확대하며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과 보상체계도 개선했다.
22일 ABL생명은 이달 초 전속 설계사(FC·재무컨설턴트) 재적인원이 3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말 2227명이었던 설계사 수는 올해 3월 말 2528명, 7월 말 2800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10일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ABL생명 FC, FC영업본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FC(Financial Consultant)영업본부는 재무 컨설턴트 조직을 운영 및 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랑을 만
1차 사업 성과…수도권→전국으로 대상 청년 확대채무 조정에 더해 개인 회생 확정 청년들까지 포함금융ㆍ경영 관리 전문가 통한 재무컨설팅 대폭 강화
국내 가상자산 원화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채무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을 위한 ‘두나무 넥스트 드림’ 2차 년도 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넥스트 드림은 두나무가 ‘청년에게
넥스트 드림 통해 작년 한해 300여 명 부채 크게 감소심리적 안정감 상승…‘희망적ㆍ매우 희망적’ 답변 증가“자신감 얻어…다른 이들 도우며 선순환 만들고 싶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가 지난달 서울시 중구 명동에서 ‘두나무 넥스트 드림 성과 공유회’를 열고, 지난해 프로젝트 운영 성과 및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
ABL생명은 여의도 본사에서 클라우드·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와 'AI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활용해 AI 기반의 보험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을 혁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운 ABL생명 디지털혁신실장, 임
흑맥주 브랜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기네스 가문의 후손인 헨리 채넌 켈비던홀딩스(kelviden holdings) 대표가 한국 국내 바이오 시장에 손을 내밀었다. 최근까지 기네스 가문의 자산운용을 맡았던 그는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유한회사 켈비던홀딩스를 설립하고, 바이오 펀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채넌 대표는 한 달 안에 한국에서 글로벌 사모펀드를
ING생명은 경기 파주시 홈플러스 파주운정점에 ‘ING생명 오렌지 라운지’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ING생명 오렌지 라운지’는 홈플러스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ING생명 FC(재무컨설턴트)들이 금융상담부터 보험가입까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보험서비스숍(shop in shop)이다.
가계부 진단 등을 포함한 금융컨설팅은 물론
KB생명은 젊은 금융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종합재무컨설턴트(SFC) 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재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30세 미만의 대학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이며, 지원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24일까지 한 달간이다. 1기 과정 모집인원은 40명 정도이다.
KB생명 SFC(Special Fina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이 ‘비전 하이 2015(VISION Hi 2015)’를 달성하기 위해 자산가 고객 유치에 나섰다. 오는 2015년에 자산 21조원, 매출(수입보험료) 12조원, 당기순이익 4000억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고액 자산가 유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사장에게 2015년은 특히 중요하다. 비전 달성은 물론 회사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
서울시는 24일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고 있는 신혼기 이혼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의 공신력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한 강동구 주민의 제안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의견이 반영돼 마련됐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8월 예비부부교육은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서울시가 신혼부부들의 조기이혼을 막기 위해 적극 나선다.
서울시는 올해 총 1100쌍에 이르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각 자치구에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예비부부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결혼 4년 미만의 신혼기 이혼율이 24.7%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결혼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자녀 3명을 내년부터 차례대로 대학에 보내야 하는 김모(46)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앞으로 들어갈 돈도 많은데 노후 자금으로 준비해 둔 것은 의무적으로 가입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말고는 없기 때문이다. 노후를 책임져줄 ‘개인연금’을 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씨는 마음이 바빠졌다. 하지만 연금저축을 가입하려니 종류가 다양하고 금융사도 많아 선택하기가
서울시는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지난 1년 동안 4643개 창업기업에 929억37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센터는 오는 25일 설립 1주년을 맞는다.
서울시에 따르면 2만8507명이 센터에서 창업상담을 받았으며 컨설팅 사례는 6705건,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은 1만4306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서울신용보증
최근 다양한 IT기기들이 더 똑똑해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동 중이나 다양한 장소에서 일을 많이 하는 까닭에 IT기기의 휴대성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갤럭시노트도 여름이 되면서 가벼운 옷차림에 휴대하기 불편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특히 스마트 기기에 관심이 많고 활용을
배우 황신혜가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새 프로그램 '렛미인(Let美人)' MC로 발탁됐다.
15일 스토리온에 따르면 황신혜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패션센스등을 높이 평가받아 '렛미인' MC로 나서게 됐다.
'렛미인'은 외모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변신시켜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메이크오버 쇼로, 전문의와 패션 스타일리스트, 뷰티 아티스트
보험 세일즈맨에게 꽃이라 불리우는 최고 영예의 자리 TOT(Top of the Table)와 MDRT(백만불원탁회의)는 누구나 쉽게 이룰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25만명이 훨씬 넘는 보험 세일즈맨 가운데 상위 ‘0.03%’ 안에 들어 ‘신의 경지에 오른 보험인’으로 평가받길 원한다면 바로 이 사람을 주목 해야 할 것이다.
TOT 6회 달성
동부생명은 1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FY 2009 연도상 시상식 'Dongbu Leaders Award'를 개최하고 영예의 대상에 대구지점 정석명 FP(34세, 사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6월 동부생명에 입문한 정석명 FP는 종신보험과 변액상품 중심의 판매전략을 세워 신계약 97건, 월초보험료 3400만원의 실적으로 거두며 2년
산은금융지주는 산업은행과 대우증권이 연계한 BWB(Branch With Branch) 형태의 복합금융센터 '산kdb PB'를 오픈했다.
산은금융지주는 19일 서울 청담동에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원스톱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금융센터인 청담PB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산은금융지주는 이번 복합금융센터를 통해 높은 신용도를 보유한 산업은행
상가뉴스레이다는 오는 다음달 4일 상가 투자자 및 예비 투자자를 대상으로 '선종필과 함께하는 상가투자' 8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달간 총 4회에 걸친 장기 프로그램으로 준비 된다.
강사로 나서는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판교, 광교상가 등 주요 상가분석, 상가투자 환경의 흐름과 변화를 강의하며 NFG 김도준 대표(재무컨설턴트
PCA생명이 은퇴 후의 삶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 취지의 은퇴준비 마케팅인 'PCA매직넘버'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신의 목표나 꿈을 숫자화해 표현한 것으로, 장기적으로는 인생 전체 혹은 은퇴 후의 삶을 목표화하고 단기적으로는 이루고 싶은 소망 등을 표현해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PCA생명 김영진 사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