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석 장바구니를 들고 전통시장으로 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같은 날 시청에서는 나흘간 이어질 연휴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26개 대책반에 공직자 216명을 투입해 교통·안전·응급진료·쓰레기수거·연화장 운영 등 시민생활과 맞닿은 분야를 관리한다.
이재준 시장은 16일 수원 구매탄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봤다. 전과 송편,
폭염 속 정전이 사흘 연속 이어지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나섰다.
7일 이재준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극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최근 크고 작은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원시가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전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시에서는 최근 며칠간 정전이 잇따랐다. 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극심한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며 폭염과 가뭄이 완화될 때까지 범정부 차원의 전방위 대응체계를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외신에서나 보던 폭염 상황이 우리의 현실이 되고 있다"며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전방
수원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폭염을 재난으로 규정하고 24시간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무더위 쉼터를 민간 시설까지 넓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4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 시장은 "오늘 수원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으며 연일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현장 예찰활동 강화비상근무 체계 유지
서울특별시 양천구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는 이달 25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옹벽‧공사장‧빗물받이 등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황이 발생하면
중부지방 중심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주재...선제적 대피 당부충청·강원 밤사이 추가 폭우 산사태 등 안전사고 철저 대비 주문
정부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습적인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주택 및 도로 침수 등 수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밤 0시부터 몰아칠 집중호우 예보에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하며 시민 안전 사수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분의 피해도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금지를 직접 호소했다.
이는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영상회의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대응체계 가동을 알린 것으로, 장마 초입부터
극한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덮치는 '도깨비 장마'에 수원시가 시민안전 방어선을 겹겹이 쳤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호우주의보 발효 직후 하천 진출입로 359개소를 전면 차단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내일까지가 고비"라는 실시간 경고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한 것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9일 수원시에 호우주의보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10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하라고 9일 지시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오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1개 중앙부처와 9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본 회의를 열고 기관별 호우 대응 상황을 점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방문…산사태·지하차도·반지하 등 집중 관리"위험 우려 시 즉시 대피·출입 통제"…긴급재난문자 반복 안내 주문
전국 대부분 지역에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한성숙 국무총리가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과 지하차도, 반지하 주택 등 침수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장마 시작과 함께 6일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며 도 재난대응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부단체장 중심의 상황관리체계 확립을 지시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이날 오전 9시경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장마 전망 등 올여름 기상 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
중소벤처기업부는 장마철을 앞두고 24일 김우중 중기부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중기부와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지방청), 국립공업고등학교, 산하기관이 재난 대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침수에 취약한 전통시장 약 300곳을 대상으로 안
2014년 초임 첫 결재도 ‘안전’…처음도 끝도 ‘안전’5대 분야 23개 사업서 ‘구민 안전 종합 대책’ 마련임기 마지막까지 지속가능 안전시스템 정착에 총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2026년 구민 안전 종합 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 구청장은 3일 “그동안 다져온 서울 성동구의 안전 시스템을 중심으로
다음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병목 구간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진출입을 유도하는 현장 인력을 투입하고, 여성 티켓 예매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여성 전용 화장실을 추가로 확보한다.
서울시는 27일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부시장단 3차 점검 회의'를 열고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의 2026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2만8122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퇴직·휴직 등 예상 결원과 지역 현안 대응, 조직개편 수요 등을 반영해 각 지방자치단체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원을 결정했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1만7665명보다 1만457명(59.2%)
서울시 자치구가 차례 상차림 물가 관리부터 화재‧폭설‧한파 등 예상하지 못한 재난 상황에까지 대비하는 등 바쁜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
18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전열기 사용이 늘고 장기 외출로 인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큰 불이 났던 구룡 마을 등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실행하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설 연휴 종합대책보고회'를 주재하고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시민들의 안전"이라며 "철저하게 대비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
24시간 응급의료 72곳·재난안전상황실 가동⋯취약계층 돌봄까지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인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시민 안전과 귀경·귀성 편의,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2026 설 종합대책'을 실시한다. 설 종합대책은 △시민안전 △민생안전 △생활편의 3대 분야의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5일 설 연휴 기간에 서울시청 1층에 종합상황실
광화문광장 등 인파 밀집 예상⋯실시간 모니터링·숙박업소 점검 강화
서울시가 3월로 예정된 방탄소년단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 방문에 대비해 행사 안전관리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4일 오전 10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 확보와 글로벌 팬을 위한 대응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