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6일 페이스북에 "장애인 관련 예산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적었다. 그 글에 사업 이름은 없었다.
반면 추 지사의 도정 인수기구는 넉 달 전 사업명을 적시해 제도적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확대를 주문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다. 올해 최중증장애인 880명과 전담인력 80명이 이 사업으로 일하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
전장연, 1호선 시청역 중심으로 시위 지속할 듯4호선 시위는 다음 달 20일까지 유보할 계획오세훈 “전장연 시위 방식, 장애인 인식에 피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23일 지하철 1·2호선 시청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은 서울교통공사·경찰 등과 승강장 앞에서 대치하며 실제 지하철 탑승을 하지 못했으나, 앞으로 시청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