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14일(월)
△부총리 08:30 혁신성장전략회의(세종청사)
△홍남기 부총리, 한국경제 설명회 개최,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
△2019년 제2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제4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개최
15일(화)
△부총리 08:30 국무회의(세종청사) 뉴욕 IR,
G20 재무장관회의 및
대우조선해양이 대한민국 해군 최신예 잠수함과 LNG운반선 등 1조5600억 원 상당의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방위사업청과 3000톤급 잠수함 장보고-III 2차 사업 선도함의 설계 및 건조사업을 1조 1130억 원에 계약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도 수주했다. 이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이헬스’를 운영하는 토탈 헬스케어 기업 케이바이오앤케어는 뉴질랜드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유비바이오와 ‘기능성 원료 공동연구와 기술제휴, 공동상품개발, 글로벌 유통사업협력’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케이바이오앤케어는유비바이오가 보유한 녹용의 약리적 효능을 강화하는 바이오 액티브
한화투자증권은 30일 내년도 국방예산안이 처음으로 50조 원이 넘은 것과 관련해 한국항공우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전날 기획재정부는 2020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2020년 총 지출은 513조5000억 원으로 2019년보다 9.3%(43조9000억 원)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국방예산은 50조2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내년 국방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29일 정부가 발표한 '2020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국방비는 50조2000억 원으로 올해(46조7000억 원)보다 7.5% 늘어났다. 국방비가 50조 원을 넘어선 건 국군 창설 이래 처음이다.
내년 국방비의 3분의 1은 방위력 강화 예산이다. 장보고Ⅲ 잠수함(6596억 원)과 F-35
리켐은 29일 고체수소저장기술을 보유한 한국에너지재료(KEM)와 협력해 수소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합작법인 한국고체수소를 통해 수소사업을 진행한다. 리켐과 KEM의 한국고체수소 지분율은 각각 6:4이다.
정부는 지난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현재의 저용량 기체저장방식에서 저장방식을 다양화하고 전국적인 파이프라인 공급망을 구축
한국중부발전은 21~29일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K-장보고 프로젝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시장 개척단엔 중부발전과 함께 발전설비를 국산화한 기자재 기업 18곳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현성펌프 등 세 곳은 구매 상담회 등을 통해 26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총 520만 달러어치의 구매 의향서도 받았다.
시장 개척단
한국의 남극과학기지 근처에 두번째 남극특별보호구역이 지정된다.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극지연구소는 11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제42차 남극조약 협의당사국회의에서 우리나라, 중국, 이탈리아가 공동으로 신규 남극특별보호구역 지정을 8일 오전 10시(현지시각)에 공식 제안한다고 밝혔다.
남극조약 협의당사국회의(ATCM : Antarctic
배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한참을 간 후에야 닿을 수 있었던 그 섬들이 주말 인기 여행지가 됐다.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가 놓이면서 당일치기나 1박 여행 등 가벼운 여행이 가능해진 것이다. 사람 손 타지 않은 곳이어서 자연 그대로의 느낌도 간직하고 있다. 새로 놓인 다리마저 꼭 봐야 하는 볼거리다.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차를 타고 떠나는 매력적인 섬 여행지를
한국중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뛰고 있다. 특히 해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협력사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인건비 부담을 분담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15년 ‘K(KOMIPO·중부발전의 영문 약자)-장보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기술
‘사막의 장미’로 불리며 최근 개관한 카타르의 랜드마크 ‘카타르 국립박물관’에 이건창호의 창호가 적용돼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시스템 창호 기업 ㈜이건창호는 3월 말 개관식을 진행한 카타르 국립박물관 건설에 이건창호의 창호 시스템 AWS와 ADS도어 시리즈, 루버, 자동문, 방화도어, 파티션, 유리 등 150억 원 규모의 제작과 시공을 수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고장의 신흥 명물 먹거리에 전국의 각지의 고향으로 떠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소재 기업이나 지방 자치 단체가 철저한 기획 하에 개발해 각 고장의 맛과 멋은 물론 ‘이야기’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향토 인기 먹거리들의 특징이다. 전통적인 인기 먹거리와 비교해 역사는 길지 않지만
해양수산부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남극에 고립돼 있던 중국 기지건설 조사단 24명의 철수 지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보고 과학기지 인근 섬(Inexpressible)에 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활동 중이던 중국 신규기지 건설 조사단 24명은 애초 中 쇄빙선 설룡호를 타고 철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9일 설룡호가 빙산과 충돌
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 해군이 운용 중인 최신예 잠수함 ‘안중근함’에 대한 창정비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방위사업청과 ‘장보고-II’ 3번함(1800톤급)의 창정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사의 계약 금액은 총 555억 원으로, 현대중공업은 울산 조선소에서 정비를 완료해 오는 2020년까지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제12회 장보고 대상 대통령상의 영예는 천일염의 선진화에 힘써 온 태평염전 손일선 회장에게 돌아갔다. 해양수산부는 14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제12회 장보고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장보고 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상으로 2006년부터 매년 해양수산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거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
한국중부발전은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5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최우수 CEO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드론 등 첨단기술을 발전 사업에 도입하고 'K-장보고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경쟁력 향상 노력, 조직 구성원의 혁신 참여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