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서울, 여수, 의왕, 대산 등 국내 사업장 5곳의 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인식 개선을 위한 폐장난감 재활용 사회공헌 교육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2020년부터 ‘Project LOOP’를 기반으로 한 순환경제 구축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3년째…‘장기 성장‧지속가능 상생’ 지속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전 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ESG 캠페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공모전에는 50여 건에 달하는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ESG 캠페인 태스크포스(TF)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새해를 맞이해 장난감 기부 캠페인 ‘토이즈 알 어스(Toys Are Earth : 장난감이 지구입니다)’를 진행한다.
3일 롯데마트는 새해 집 정리와 함께 버려지게 될 장난감을 타깃으로, 제타플렉스 잠실점과 청량리점을 포함한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20개 점포에서 4일부터 17일까지 장난감 기부 캠페인 토이즈 알 어스를 진행한다고
한국씨티은행은 오는 24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그린 산타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안 쓰는 중고 장난감을 재활용해 시민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전국 씨티은행 지점에서 고객들로부터 더 이상 쓰지 않는 장난감 약 2만4000여 점을 기증받았다.
이렇게 수거된 장난감 중 재활용 가능한
SK그룹이 어린이 장남감을 재활용해 저가에 공급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선다.
SK그룹은 '제1회 사회적기업 콘테스트'에서 장난감 재활용사업을 제안한 '금자동이'팀이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우승팀은 가정과 어린이집 등에서 사용한 중고 장난감과 장난감 공장에서 포장불량 등으로 버려지는 제품을 수거해 친환경적인 재처리 후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는
은평구 서울혁신센터에 자리한 ‘금자동이’라는 장난감 재활용 기업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금자동이라는 단어가 참 정겨운데 금자동이는 어린아이가 금처럼 귀하고 보배롭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다.
필자에게도 금자동이 손녀, 손자가 있어 이곳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관심이 갔다. 버려지는 장난감과 폐목재를 활용해 창의 예술교육과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는 사회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