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감독' 장항준이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랜 절친 송은이, 김풍과 함께 배우들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며 기존 토크쇼와는 다른 재미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15일 오전 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방송인 송은이, 김풍, 이동원 PD가 참석
'거장항준'의 장항준, 송은이, 김풍이 프로그램에 초대하고 싶은 배우들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진행된 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제작발표회에는 장항준 감독, 송은이, 김풍, 이동원 PD가 참석해 향후 프로그램에 초대하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각기 다른 답변을 내놨다.
먼저 장항준은 배우 천우희를 꼽았다. 그는 "천우희 배우와 함께하면 재미있겠
92회 아카데미상(오스카) 시상식에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상 시상식의 일급비밀은 깜짝 축하 공연에 있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흥분은 배가 됐다.
‘해밀턴’의 창작자인 린다 마누엘 미란다가 역대 오스카 주제가상 수상곡을 소개할 때까지만 해도 여느 시상식 때와 같았
여배우 벗기위한 레드카펫인가![배국남의 직격탄]
이제 관심조차 가지 않습니다. 얄팍한 눈길끌기에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18일 경기 부천 원미의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에서 또 한사람이 노출로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가슴과 속옷을 노출되는 대형사고(?)를 친 여배우 여민정입니다.
“현장에 사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이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10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5월 25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이와관련 윤기원 소속사 관계자는 "5월 결혼 예정인 것은 맞지만 시일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것이 없다"면서 "현재 윤기원이 휴식차 해외 여행 중이다. 귀국 후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