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AI 기반 자율주행과 전동화 기술을 결합한 농기계를 개발한다. 내년까지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고 2030년 상용화 및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대동은 다목적 AI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이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Korea-Green Transformation)'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GX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
농식품부·농진청, 농업로봇 R&D 협의체 출범자율트랙터·정밀제초·수확드론 등 18개 과제농가인구 55.8%가 65세 이상…상용화는 현장 적응력 관건
농촌을 가장 크게 압박하는 것은 이제 사람 부족이다. 농가인구는 200만명 선까지 줄었고, 절반 이상은 65세 이상이다. 제초와 방제, 수확처럼 허리와 무릎으로 버텨온 작업은 인력난과 고령화 속에 더 이상 사
트럼프 2기 불법 이민 단속 강화…농업 인력 급감美 농업 노동자 42%가 불법 이민자로 인력난 심화정책 불확실성 속 농가·기업, 로봇·AI 투자 가속농업 로봇 시장 빠른 성장 전망…“2030년 22억 달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2기 들어 강화된 불법 이민자 단속 여파에 미국 농업 분야에서 일할 노동자들이 급감하며 인력 공백 문제가 대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