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원도지사와 김중남 강릉시장,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 유정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 등 내빈들이 19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해 현대 위아의 자율주행 주차 로봇 작동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제공=강릉 ITS 조직위
래미안 갤러리에 파키 2세트 투입신축·정비·리모델링 사업 확대 추진
HL로보틱스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활용한 미래 주거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L홀딩스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는 서울 송파구 래미안 갤러리에서 전날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미래 주거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실내 주차로봇 ‘파키’ 실증 완료…김포공항 서비스 준비실외용 ‘스탠’ 국내 도입…공항·항만·물류센터 적용 논의주차부터 차량 이송·보관·물류까지 통합 자동화 추진
HL홀딩스의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완전자율주행 로봇 ‘파키(PARKIE)’와 ‘스탠(STAN)’을 앞세워 주차·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일 HL로보틱스에 따르면 파키는 실내 주차장
HDC현대산업개발은 HL로보틱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아파트 단지 최초로 송파한양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에 최첨단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파키는 자율주행로봇(AM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주차로봇이다. 운전자가 지정된 구역에 차량을 세워두면 차량 하부로 이동
HL디앤아이한라는 HL로보틱스·정림건축과 ‘지하공간 혁신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건설, 설계 분야에서 각 사가 지닌 기술력을 활용해 건물내 지하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지하공간 혁신솔루션(HL-NEO PARK)’ 개발에 협력한다.
지하공간 혁신솔루션 개발을 위해 HL디앤아이한라는 현장
HL그룹의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HL로보틱스는 '2025 지능형 교통체계(ITS) 아시아·태평양 총회'에서 실내 자율주행 주차 로봇 '파키'를 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연에서 최초 공개되는 파키의 관제 시스템 'SMS'는 사용자 친화적 로봇 관제 시스템으로 로봇 제어를 넘어 현장의 운영 효율과 안전, 신뢰 등 안정성 극대화를 위해 도입됐다.
-30여 개국 참여, 장·차관급 고위급 인사들 ‘초연결 도시’비전 공유-자율주행 및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연, ITS 선진 기술 전시 등 한자리에-호수 위 드론아트쇼, 한복·플리마켓·먹거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우리의 일상에는 이미 지능형교통체계(ITS)가 스며들어 있다. 버스 도착 예정 시간을 미리 확인한 뒤 정류장으로 출발하고, 내비게이션은
무인 주차 로봇 첫 공개자율주행 물류 로봇도 선보여
현대위아가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에 최초로 참가하며 로봇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위아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보월드 2023’에서 자율주행 주차로봇과 물류로봇 등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로보월드 2023은 이날부터 14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로봇 산업 전시회다. 현대위아는
9월부터 '자율주행 주차로봇'이 주차를 대신 해주고 10월부터는 레벨3 자율주행차의 최고 속도 제한이 없어지는 등 자율주행 시대가 본격화한다.
국토교통부는 26일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주차로봇을 제도화하는 내용의 '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기계식주차장치
9월부터 운전자가 주차장 입구에 차를 세우고 내리면 자율주행 주차로봇이 알아서 주차를 해주는 자율주행 주차로봇이 도입된다. 주차가 어려운 도심에 도입되면 주차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주차로봇을 제도화하는 내용의 '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