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일대가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공간으로 활용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화성시 AI 자율주행 허브에서 개소식을 열고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를 실도로 환경에서 통합 검증하는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공공서비스 차량 8종
레벨 4(Lv.4) 이상 자율주행 연계 실증을 위한 자율주행 리빙랩이 경기도 화성시에 착공한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5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체육공원에서 자율주행 리빙랩 착공식을 개최한다.
착공식에는 전형필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 정명근 화성시장,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한국건설기술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은 자율주행산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국내 자율주행 대표 8대 학회, LX공간정보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업무협약 행사에는 국내 자율주행 관련 8대 학회장, 황기연 KAIST 교수, 김영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
경기도 화성시에서 레벨4(Lv.4) 이상 자율주행 기술‧서비스 실증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율주행 실증도시(자율주행 리빙랩) 공모사업 후보지 선정을 위한 평가 결과, 지자체 단독으로 응모한 화성시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자율주행 리빙랩은 1조1000억 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자율주
현대차그룹과 미국 자율주행업체 앱티브의 합작사인 모셔널은 마이클 세비딕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첫 아시아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비딕 부사장은 한국에 주재하며 모셔널의 한국 및 싱가포르 지사를 총괄한다. 현대차그룹과 모셔널 간 소통 창구로서 양사의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15년의 경력을 가진 세비딕
정부가 올해 자율주행 4단계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1조1000억 원을 투입한다. 또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올해부터 2년간 3638명의 인력을 양성·공급하고 제약분야 스마트공장 32개를 올해 구축한다.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3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밝혔다.
정부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