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지역사회에서 이웃의 위기신호를 살피는 자살예방 시민상담가 ‘마음온(ON)’을 출범시켰다.
시는 기존 자살예방 핫라인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사업도 논의했다.
화성특례시는 6일 푸르미르호텔에서 ‘2026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정책포럼’을 열고 ‘마음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
2024년 경기도에서 자살로 숨진 도민은 3829명이다. 하루 평균 10.5명이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사망자 수는 28.2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이 수치를 2030년까지 22.6명으로 20% 낮추는 목표를 세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선9기 생명안전 비전인 ‘생명안전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