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패키지, 재활용 용지로 제작…ESG 경영·고객경험혁신 일환
LG유플러스는 휴대폰 택배상자, 매장 쇼핑백, U+tv 셋톱박스, 와이파이(WiFi) 공유기 등 홈 상품 패키지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ESG 경영 확산과 고객경험혁신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설치기사가 직접 댁내에 설치하는
넥스트앤바이오가 난치성 근육 치료제 개발을 위한 근육재생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잉크 핵심요소 기술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넥스트앤바이오는 2024년 1분기 이내로 오가노이드 기반 근육 재생치료제의 임상 1상을 위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을 올해 연말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넥스트앤바이오는 2023년
올 1분기 세계 최초 드롭렛(Droplet) 방식 활용 바이오 3D프린터를 출시해 판매에 돌입한 TPC메카트로닉스(이하 TPC)가 글로벌 세계 1위 스트라타시스와 리셀러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5일 TPC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 본사(단해 창도클러스터)에서 글로벌 1위 3D 프린팅 솔루션 기업 스트라타시스와 리셀러 최고 등
플라스틱 사용량 LCD TV 대비 40%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약 2만톤 절감제품 본체 재활용 플라스틱 대거 적용연간 3200톤 폐플라스틱 재생 효과
LG전자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실천 노력이 해외에서 인정받았다.
LG전자는 2023년형 LG 올레드 에보 전 모델이 유럽의 비영리 인증기관인 영국 카본트러스트와 스위스 SGS(Societe G
SK마이크로웍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용기라벨 솔루션 ‘에코라벨’이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 기준’ 일부개정안에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환경부는 14일 에코라벨과 같이 ‘용기와 같은 재질로 재활용 공정에서 분리 가능한 잉크를 사용하여 페트(PET)병과 함께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에 대해 ‘우수’ 등급을 부여하는 내
이엠앤아이와 미국 나스닥 상장사 슈뢰딩거와 하이니켈 양극재에 사용하는 유수수산화리튬 사업에 나선다. 이를 통해 중국 수산화리튬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 전문기업 이엠앤아이는 국제디스플레이정보학회(ICDT) 2023에 참석해 슈뢰딩거 소프트웨어의 우수성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슈
네이버와 SK케미칼이 중소기업(SME) 사업자들의 친환경 소재 전환을 돕는 ‘그린 임파워링(Green Empowering) 프로그램’의 첫 협력 결과로, 칫솔 제조 전문업체 KNK(케이앤케이)의 친환경 칫솔 ‘6도씨 에코 칫솔’이 출시됐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와 SK케미칼은 지난해 10월 파트너들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MO
SK케미칼과 네이버는 중·소상공인(SME) 사업자들의 친환경 소재 전환을 돕는 ‘그린 임파워링(Green Empowering) 프로그램’의 첫 협력 결과로 친환경 칫솔 ‘6도씨 에코 칫솔’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파트너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그린
'가습기에 사용 가능한 아로마오일', '가습기에 사용 가능하다'는 등으로 표시·광고한 제품은 모두 불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습기용 생활화학제품'은 시장 유통 전에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안전성과 효능·효과를 사전 승인받아야 하나, 현재까지 적법하게 승인받은 제품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작년 하반기 2만1121개 생활화학제품을 조사해 법을 위반
신세계백화점이 4월부터 폐지를 재활용한 쇼핑백과 포장지를 도입한다.
신세계는 전국 13개 점포와 본사에서 해마다 6000톤가량 버려지는 종이와 박스 등 폐지를 모아 친환경 쇼핑백과 포장지를 만든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는 친환경 쇼핑백과 포장지 도입으로 연간 600만 장 이상의 종이 사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만1000그루의 나무를 보호
정부가 디지털과 친환경 분야로 진출하는 중소·중견 기업 9개 사(社)의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했다. 정부는 연구개발(R&D)과 금융, 컨설팅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제37차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첫 사업재편 계획을 허가했다.
사업재편은 법원·채권단 중심의 사후적·타율적 구조조정에
동서식품은 커피믹스, 인스턴트 커피 리필, 포스트 시리얼 스탠드백 등 자사 제품군에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포장재를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녹색인증제도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해 유망한 녹색기술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여기에서 녹색기술은 사회 및 경제 활동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오염물질 배출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엘카코리아와 손잡고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봄 맞이 뷰티 행사 ‘레디 포 스프링(Ready for SPRING)’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온과 전국 롯데백화점이 동시에 행사를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뷰티 행사’로, 엘카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에스티 로더, 조 말론 런던, 바비브라운, 맥 등 13개 뷰
롯데백화점이 다시 찾아온 ‘립스틱’ 전성시대를 맞아, 4년만에 ‘립스틱 페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된데 이어 봄이 다가오면서 색조 화장품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실제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2주간(2월 10~23일) 롯데백화점 색조 화장품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40% 증가했다. 립스틱과, 틴트,
LG생활건강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참가한다. 국내 뷰티업계에서 MWC에 참가하는 건 LG생활건강이 처음이다.
LG생활건강은 현지시각으로 2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 2023에서 글로벌 뷰티테크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미니 타투 프린터 ‘IMPRINTU’(임프린투)를
클리오가 올해 2월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최대 유통채널을 통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
클리오는 최근 미국 대형 유통채널인 타겟닷컴(에 신규 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미 아마존에서 미국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트렌디한 제품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색조브랜드 ‘페리페라’의 잉크더벨벳 틴트, 잉크더에어리벨벳 틴트 등을 비롯하여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
오뚜기는 ‘플렉소’ 인쇄설비로 제조한 친환경 포장재를 라면 제품에 적용해 라면업계 내 ‘친환경’ 패키징을 선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제과업계는 플렉소 방식을 활용했지만, 라면업계는 이를 처음 적용해 자원과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뚜기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 용기와 포장재를 생산하는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새해 첫 번째 프로모션 ‘2023 New Year ZIGZAG’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9일까지 진행된다. 지그재그는 명절 대목을 맞아 쿠폰팩 및 선착순 포인트 지급, 특가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에는 ‘슬로우앤드’, ‘핫핑’, ‘에드모어’, ‘라룸’,
LG전자, 2023년형 올레드 에보 선봬 올레드 TV, 11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독자 기술 집약…화면 밝기 70% 증가개인 취향 담은 新 TV 사업 비전 제시
LG전자가 ‘2023년형 올레드 에보’ 공개와 함께 TV 사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LG전자는 10년간 쌓아온 올레드 TV 리더십과 독자 TV 운영체제 웹(web)OS를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