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대표팀의 마지막 패배는 2023년 스코틀랜드전이었다. 이후 3년 넘게 단 한 번도 지지 않은 스페인이 이제 남자 국가대표 최장 무패 세계 신기록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전반 2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의 4강 진출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소속 축구 전문 기자와 칼럼니스트 13명이 참여한 북중미 월드컵 8강 전망 좌담을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프랑스-모로코,
웨인 루니(29ㆍ맨유)가 결승골을 터트린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1-0으로 꺾었다.
잉글랜드는 4일(한국시각)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평가전에서 루니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은 잉글랜드가 주도권을 장악했다. 잉글랜드는 저돌적인 측면 공격을 앞세워 노르웨이를 위협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잉글랜드는 후반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