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동이 문을 열었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주민의 간병 부담 완화에 나섰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8월2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을 시작했으며, 3일 개소식을 열었다.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메디필드
올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지출이 2013년 1분기 이후 10분기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평균소비성향도 4분기 연속 줄었다. 같은 기간 가구당 월평균 소득증가율도 0.7%에 그쳤다. 정부의 소비진작책에도 소득증가가 크게 늘지 않면서 소비지출을 더욱 줄이는 모습이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3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