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 밝으며 유통업계 뱀띠 최고경영자(CEO)가 주목받는다. 뱀은 예로부터 재물을 지켜주는 지혜로운 영물로 여겨진다. 높은 물가와 내수 침체 지속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혜로운 리더십을 펼칠 필요성이 대두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1953년생, 1965년생, 1977년생, 1986년생 등의 뱀띠 CEO가 경영 일선에 포
글로벌 담배 기업 JTI코리아가 마케팅·영업 전문가 이리나 리(Irina Lee)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JTI코리아는 내년 1월 1일자로 이런 내용의 신임 사장 임원 인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나 리 신임 사장은 마케팅 및 영업(M&S)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담배 업계 전문가로, JTI에서 26년간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왔
동원그룹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박문서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총 17명 규모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발령일자는 1월 1일이다.
박 신임 부회장은 재무∙기획 전문가로 지주회사체제 도입을 비롯해 스타키스트, 테크팩솔루션(현 동원시스템즈), 동부익스프레스(현 동원로엑스) 등
내년 온라인 그로서리 사업 본격화오카도 협업 부산 물류센터 건설 속도2030년 매출 20.3조 목표
롯데그룹이 유동성 우려에 직면한 가운데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이 실적 반등 등 재도약에 나선다. 부동산 등 자산유동화와 오카도 협업 온라인 식료품(그로서리) 사업 두 축이 핵심 전략이다. 당장 성과를 기대해볼만한 사업이 온라인 그로서리인 만큼 신사업
하나손해보험은 내년 경영목표달성 및 중장기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조직개편과 함께 보험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원인사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대표이사 산하에 보상서비스본부를 신설했다. 자동차보험 및 장기보험 보상과 콜센터 등 고객 접점 부서를 통합 운영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발굴해 적
기관영업부와 신탁연금부 본부 격상비이자영업본부 신설해 WM고객부 등 배치조직 영업력 강화 위해 영업통 인사 실시
광주은행이 '영업력 강화'를 위한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영업능력이 가장 큰 요소로 작용했다. 내부 발탁된 임원급 부행장보 5명(김종민ㆍ임형수ㆍ고재덕ㆍ변미경ㆍ김우진)은 모두 영업점에서 우수
지주 디지털마케팅총괄ㆍ은행 ICT그룹 '외부 영입'비금융계열사 CEO 부서장급 본부장ㆍ퇴직임원 기용조직개편, 밸류업 이행 '재무성과 관리 강화' 초점
DGB금융그룹이 과감한 임원 세대교체를 꾀했다.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해 지주 디지털마케팅총괄, 은행 정보통신기술(ICT)그룹 임원을 최초로 외부 영입했다.
26일 DGB금융은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KB손해보험은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적의 자원 배분을 통해 채널별 시장 지위를 확대하고자 했다. 또 안정적 이익 체력을 기반으로 본업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의 지속적인 확보를 위한 전사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먼저 디지털사업부문을 신설해 비대면
이사회 산하로 독립적인 내부통제 업무 담당
손태승 전 회장 부당대출 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윤리경영 책임자로 검찰 출신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그룹사 임원 친인척 대출과 관련해 철저한 관리·감독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 윤리경영 및 경영진 감찰 전담조직인 '윤리경영실'을 신설하고 실장에 외부 법률
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에 양치연 부사장김남중 코스맥스 마케팅 부문장 부사장 승진 등 28명 승진글로벌 경쟁력 갖춘 연구조직 확대 개편
코스맥스그룹은 26일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상인 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사장)가 코스맥스차이나(상하이법인) 총경리로 이동한다. 이 사장은 1996년 코스맥스로 입사해 마케팅본부를 거쳐 2
전북은행이 부행장 네 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로 △김홍용 서울지점장 △정선기 여신관리부장 △유은기 종합기획부장 △정웅 팔복동지점장이 내년 1월 1일자로 신임 부행장에 선임됐다.
신임 부행장들은 앞으로 조직혁신과 전문성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각 장점을 살려 영업력 확대 및 조직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
포스코그룹이 23일 2025년도 임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 7대 핵심사업의 중장기 성장전략에 맞춰 그룹 내 인적역량을 적재적소에 재배치하고 혁신을 도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전체 임원의 15%를 축소하는 한편, 1963년 이전 출생 임원들이 물러났다.
포스코홀딩스는 ‘본부제’를 도입해 의사 결정 단계를 간소화한다. 기존 ‘총괄제(
포스코그룹은 23일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로필
△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
△1966년생
△성균관대 기계설계학졸
△주요 경력
- 2015년 포스코 신사업관리실 PosLX사업추진반 사업화프로젝트팀장
- 2016년 포스코 POSCO-CSPC(소주) 법인장
포스코그룹은 23일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로필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
△1964년생
△인하대 건축공학졸
△주요 경력
- 2015년 포스코이앤씨 건축사업본부 사업기획실장 P7
- 2015년 포스코이앤씨 건축사업본부 건축사업실 LCT사업단장
- 202
포스코그룹은 23일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로필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1962년생
△전북대 금속학졸
△주요 경력
- 2018년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강담당 부소장
- 2021년 포스코엠텍 사장
- 2023년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
- 2024년 포스코 사내이사
포스코그룹은 23일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본부제를 도입해 의사 결정 단계를 간소화한다.
기존 ‘총괄제(총괄-팀-담당)’ 조직을 ‘본부제(본부-실)’로 재편해 6본부(△미래전략본부 △사업시너지본부 △재무IR본부 △기업윤리본부 △커뮤니케이션본부 △경영지원본부)ㆍ1원(미래기술연구원) 체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