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을 26일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클릭비 출신 오종혁과 박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현재 임신 10개월 차인 박소영은 “출산 예정일이 26일 남았다”며 만삭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를 본 오종혁은 박소영의 뱃속 아이에 대해 “성별이 100% 딸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박소영은 방송에서 실
가수 겸 배우 이지혜의 만삭 사진이 눈길을 끈다.
4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측은 “샵디가 왔다. 역시 오후 4시엔 샵디가 찰떡이죠”라는 글과 함께 DJ 이지혜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조만간 출산을 앞둔 임산부답게 만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지난해 9월 결혼한 뒤 올해 6월
배우 이미도가 SNS에 셀카를 올려 남편 얼굴을 공개했다.
3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대폰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 작년 여름 여행 마지막 날 찍은 사진인데. 얼굴은 새까맣게 타고 수염은 덥수룩해져도 우린 저리도 행복했구나. 아.. 너무나도 떠나고 싶다. 올 여름은 멀리 휴가도 못 가고. 그래도 전 집에서 잘 쉬고 있어요. 이
지난 27일 오후 6시 45분께 과천역을 지나던 오이도행 지하철 4호선 전철 안에서 ‘노약자석’에 앉은 A(27, 임신 7개월)씨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술 취한 70대 남성 B씨는 A씨에게 “왜 젊은 사람이 노약자석에 앉아 있느냐” 며 자리양보를 요구했는데요.
A씨는 자신의 임신 사실을 밝히고 임신부 뱃지를 보여줬지만,
B씨는 “임신이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