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대중들에게 브랜드 친화력을 높이고 치과의사에게 주도권을 선사하기 위해 22년 만에 첫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덴티움은 이달 배우 송강호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내용은 ‘당신의 치과의사는 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인터넷 검색과 지인들의 말을 통해 치료와 수술을 결정하기보다 풍부
SK바이오팜은 새롭게 수립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Financial Story)을 실현하고 글로벌 톱 수준의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가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위원회는 사장 직속 기구로 세계적인 의사과학자, 임상, 진단, 치료 및 신약 개발 전문가 등 5명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로 최초 기록을 쓰고 있는 유한양행이 항암제 연구·개발(R&D)에 드라이브를 건다. 렉라자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제2의 렉라자’를 만들어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혁신신약의 자부심을 보여주겠단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발 중인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현재 보유한 렉
자생한방병원이 근골격계 환자들의 수술 이후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척추·관절 수술 후 재활 클리닉’을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에 열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재활 클리닉에서는 허리·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등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후 통증이 남거나 근력이 약해져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위한 전문적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독일에서 열린 유럽 혈액학회(EHA)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솔리리스(Soliris)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프로젝트명 SB12, 성분명 에쿨리주맙)의 추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에피스클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혈액학 분야 첫 번째 바이오의약품이다. 지난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발작성 야간 혈색 소뇨증(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화이자제약은 7월 31일까지 제21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후보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순수의학상이다. 국내 의학계 발전을 지원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화이자제약 창립 30주년인 199
유한양행은 30일자로 연구개발(R&D) 조직 효율성 제고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일부 기구조직을 개편하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R&D본부 산하의 중앙연구소 및 임상의학부문을 사업본부급으로 격상시켜 중앙연구소, 임상의학본부, R&BD 본부를 김열홍 R&D 총괄 사장 직속으로 개편했다.
조직 개편에 따라 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전무, 임상의학부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30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솔리리스(Soliris)'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Epysqli, 프로젝트명 SB12, eculizumab)'의 품목허가를 최종획득했다고 밝혔다.
에피스클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희귀질환 혈액학(Hematology) 분야의 첫번째 바이오의약품으로, 지난 3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로부터 ‘솔리리스(Soliris)’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EPYSQLI™, 프로젝트명 SB12, 성분명 에쿨리주맙)’의 품목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에피스클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혈액학(Hematology) 분야의 첫 번째 바이오의약품이다. 올해 3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솔리리스(Soliris)’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성분명 에쿨리주맙)의 판매 허가 긍정 의견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솔리리스는 미국 알렉시온(Alexion)이 개발한 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PNH) 등의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다. 연간 치료 비용이 수 억 원에 달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제1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임상의학·젊은의학자부문 등 4명의 아산의학상 수상자들에게 총 7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부문별로 기초의학부문 전장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부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강윤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에게는 각각 3억 원이, 젊은의학자부문의 정충원 서울대
대한한의사협회가 2일 협회 회관에서 엘비스(Lvis Corp.)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뇌 기능 및 뇌와 타 장기와의 관계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의학연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진형 엘비스 창업자는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 신경과와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교수이며, 두뇌 회로를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플랫폼인 ‘뉴로매치’를 개발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6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전장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강윤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정충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와 박세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전문의가 선정됐다.
제1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은 3월 21일 서울시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 솔리리스(Soliris)의 바이오시밀러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하고 있는 ‘SB12’의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동등성 충족의 견실성이 입증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ASH)1) 연례 학술대회에서 SB12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동등성 충족의 견실성(robustness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13일 미국 혈액학회(ASH 2022)에서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의 추가 통계분석을 통해 오리지널의약품과 동등성을 충족시킨 견실성(Robustness) 데이터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SB12는 미국 알렉시온(Alexion)이 개발한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PNH), 비정형용혈성요독증후군(a
KGC인삼공사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KGC인삼공사는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앱 서비스 ‘케어나우 3.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케어나우 3.0은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토대로 사용자의 건강검진 데이터, 건강설문, 유전자분석(DTC), 라이프로그 등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은 물론 식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8일 아일리아(Eylea,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B15’의 임상3상 중간결과를 미국 안과학회(AAO)에서 처음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AAO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연례 학술대회다.
회사측에 따르면 SB15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여덟 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의료기기 기업 ㈜오가메디와 임상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오가메디는 △의료기기 개발 협업 추진 및 효과성 검증 △협업 분야의 발굴 및 진행 △의료 및 보건 관련 학술과 기술정보 교류 등의 협력을 강화한다.
오가메디는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체적합성 고분자 신소재 기술이전으로 인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의료기기 제조 스타트업 웰스메디텍과 임상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웰스메디텍은 △의료기기 개발 협업 추진 및 효과성 검증 △협업 분야의 발굴 및 진행 △의료 및 보건 관련 학술과 기술정보 교류 등의 협력을 강화한다.
웰스메디텍은 치과 및 안과에서 사용되는 치료기기와 진단기기를 개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