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4일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노인복지 기여자 및 모범노인 등 유공자 13명을 표창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노인의 날 때 두 가지 약속을 드렸다. 첫 번째 어르신을 포함한 '누구나 돌봄'을 15개 시군에서 시행했다. 두 번째는 경로당 운영경비 지원을 월 15만500
韓노인 빈곤율 세계 최고 수준…기초연금 등 현금 복지 무색고령층, 평균 73.3세까지 일하길 원해…생활비 보탬 주된 이유“임금↓·고용 안정↑ 환경 구축 필요…신산업 경쟁력 키워야”
노인들이 많아지는 초고령화시대에서는 노동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빈곤율이 높은 우리나라 노인들이 노후 소득 보장과 생계를 유지하려면 미래 세대에 큰 부담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김성섭 중기부 차관이 25일 포스코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과 함께 중소기업 및 청년 구직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사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현장 전문인력을 활용, 청년구직자에게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한 후 협력 중소기업 취업을 연계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28일 생명보험재단 대회의실에서 노인-청년 간의 세대통합 일자리 프로젝트인 ‘할로(HALLO) 마켓’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세대통합 일자리 프로젝트인 할로 마켓은 생명보험재단이 특정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과 노인의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마케팅, 지자체만의 특화된 사업운영, 전문성 있는 매니지
귀농·귀촌 청년층 위한 가장 현실적 지원 '주거 문제 해결'올해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지구 2배로 늘려"농촌 청년 지원 사업은 농촌소멸 위기 극복 위한 1순위 과제"정부, '농업‧농촌 청년정책 추진 방향' 발표…농산업‧농촌 천년 창업도 활성화
#K-푸드가 한국의 수출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대외여건 악화 속에서도 121억4000만 달
롯데케미칼이 1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청에서 미추홀구 ESG(환경·사회·지배구조)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최영광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이수민 미추홀시니어클럽 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롯데케미칼은 ESG센터 공간 리모델링 및 시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2분기 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과 전원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부패‧공익신고자 110명에게 보상금 약 10억 9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패·공익신고로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약 119억 원에 달한다.
권익위가 올해 2분기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한 107건의 신고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복지가 44
DGB사회공헌재단이 iM뱅크 제2 본점에서 열린 '2024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네이버해피빈이 주최·주관한 공모전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사회공헌ㆍ지역복지ㆍ일자리 복지ㆍ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영역의 주제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TF‥기재·고용차관 주재건설업 고용 감소세…고용안정·생계지원 추진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최근 고용 상황 등과 관련해 "일자리전담반과 실무 TF를 매주 가동해 업종·분야별 고용상황과 부처별 일자리 정책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석 차관은 이날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과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
정부가 처음으로 개최된 '경제자유구역의 날' 기념식에서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에 튼튼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제1회 '경제자유구역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 대구경북, 강원, 충북, 경기, 광주, 울산 등 9개 경제자유구역청 임직원과
폐지수집 노인의 절반가량은 8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평균 소득은 월 76만6000원이었다.
보건복지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폐지수집 노인 지방자치단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폐지수집 노인 지원대책’ 일환으로 진행된다.
전수조사 결과 전국 229개 시·군·구의 폐지수집 노인은 1만4831명으로
서울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맞아 시내 빗물받이 55만 개에 대한 관리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침수 우려 또는 상가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70명을 배치했던 '빗물받이 전담관리자'를 13개 자치구에 100명 배치한다. 빗물받이 전담관리자는 침수취약지역 등에서 빗물받이 점검, 내부 퇴적물 제거, 고무 장판
전 자치구에 일자리 전환 전담기관 지정폐지수집 계속 원하면 평균수입 2배 지급
서울시가 한 달에 수입이 15만 원 남짓인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장 일자리를 연계하고, 폐지 수집을 지속해서 원하면 수입을 늘려주는 지원책을 시행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서울 내에는 3000여 명의 폐지수집 어르신들이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여
유한생활건강과 인벤티지랩이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의 지역 유치 헴프기업 사업화 지원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대학 및 지역기업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0개년 계획 중 4년 째다. 이 가운데 지역 유치 헴프기업 사업화 지원은 올해 편성된 신규 사업이다. 안동시를 대표하는 바이
서울 관악구가 재활용품 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폐지수집 어르신’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 체계적인 지원대책 마련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어 폐지수집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에 대해 매년 안전용품 지급과 자원연계를 해왔지만, 정확한 통계의 부재로 대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이번 조사를 통해 폐지수집 어르신에
서울 중랑구가 어르신들의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는 ‘커피 찌꺼기 새활용사업단’을 통해 ‘친환경 탈취제’를 생산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매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청소관리관, 스쿨존 교통안전 봉사자, 시니어바리스타 등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어르신 일자리를 전담하는 기관 중 하나인 중랑시니어클럽은 ‘커피
지난해 장애인 고용률이 전년보다 0.05%포인트(P)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민간기업의 고용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고용노동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장애인 의무고용현황’을 발표했다.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은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민간기업 등 3만2316개소다. 지난해 이들 사업체의 장애인
다음 달부터 경로당의 식사 제공이 단계적으로 주 5일까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1일 발표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대책’의 후속조치로 다음 달 1일부터 경로당 이용 노인이 주 5일까지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경로당 6만9000곳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려면 경로당에 조리공간·설비 확충과 함께 양
보건복지부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도중 사망한 노인에게 근로복지공단이 유족급여와 장의비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공공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는 취지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제3부(재판장 최수진 부장판사)는 사망한 노인 A씨의 자녀 B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청구한
서울 용산구가 교육훈련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훈련 4개 과정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 1기 △뉴라이프, 시니어 모델 전문가 양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터 양성 △시스템에어컨 세척관리로 총 4개 과정이다.
구는 신중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을 마련했다.